철저한 사업계획, 끈기가 가장 중요 회사이야기


최근 대학을 졸업하고 창업하는 경우는 물론 대학재학 중 회사를 설립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창업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건다는 점에서 철저한 각오와 완벽한 준비 없이는 성공하기 어렵다. 창업시 주의해야 할 점을 살펴본다.


관련 세법을 알아야 한다.
개인이 회사를 창업하려면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해야 한다. 사업자 등록은 사업을 시작한 날부터 20일 안에 구비서류를 갖춰 관할세무서 민원봉사실에서 하면 된다.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으면 개인기업은 새로운 기업으로 탄생하는 것이다.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세금효과를 고려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정부에서는 국가경제의 기반이 되는 중소기업 창업자에 대한 세제상 지원제도를 두고 있다.
특정 업종과 특정 지역에 대해 세제상 지원제도가 있으므로 창업 관련 기관, 세무사, 회계사 등과 협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이 가장 중요
혼자 사업을 기획하고 주도한다고 해도 팀을 형성해 일하는 것이 위험을 줄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에게 돌아오는 수익이 줄어들 것을 염려해 혼자서 모든 일을 하다 보면 실패하기 십상이다.
사업 아이템이 좋다고 철저한 준비 없이 성급하게 일부터 벌이는 사람이 있다. 자기 역량을 파악하지 못하고 사업 시작과 동시에 고객 욕구에 부응하지 못해 쉽게 무너지는 사례가 많다.
최고 품질을 만들기 위해 전문가 자문가 협력업체 등 기술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한다. 성공한 벤처기업은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 함께 창업한 사람에게 적정한 수준의 주식을 공유하도록 하는 것이 한 방법이다.
처음 벤처를 시작할 때에는 상품과 기획력이 중요하지만 사업을 끌고 나가는 것은 역시 사람인 것이다.

철저한 사업계획과 끈기
철저한 사업계획은 사업성공의 필수 요소, 창업자와 기업의 특성을 살려야 하고 사업환경을 고려해 검증을 거치고 성공에 대한 확신을 얻은 후 시작해야 한다.
사업계획서를 보면 경영자의 자질을 알 수 있고 회사 앞날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 대개 사업계획서 없이 경영자 의지만으로 시작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은행 등 투자가의 자금지원이 필요할 때 뒤늦게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곤 한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은행 제출용일뿐 별다른 의미를 갖지 못하는 게 대부분이다. 제대로된 사업계획서에 따라 기업을 운영하고 사소한 실패와 좌절을 극복해 나가는 끈기가 중요하다.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라.

고객만족이 기업의 최대 가치이다. 물론 기업은 이윤을 최대가치로 삼아야 하지만 이윤은 결국 고객만족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번 접한 고객이 '정말 일 잘하더군' 혹은 '이 상품은 정말 괜찮아'라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고객은 기업의 최대 홍보맨이다.


경험을 축적하라.
사업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경험을 쌓을 수 있지만 시행착오를 줄이려면 간접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 선배나 책 TV 영화 신문 등 각종 매체나 서적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사자성어관련 파일입니다... 속담&명언

사자성어관련 엑셀파일입니다..
재미삼아서 보시길 바라면서...
즐거운 하루 되시길...
출처 : 잘 모름SAJA.xlsx

앤드루 위티(글락소 스미스클라인 CEO) 말씀 속담&명언

"고객들이 어떤 제품을 필요로 하는지 점검하지 말고, 

대신 그들이 무엇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지 살펴봐라" 

- 앤드루 위티(글락소 스미스클라인 CEO) 


고객에게 무엇인가를 팔기보다는 

고객이 당신의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로

더욱 큰 돈을 벌거나 이익으로 재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고객은 작은 커피 한잔을 산 것이 아니라  

커피 한잔에 투자한 것입니다.

 

산다는 것은 '샀다'라는 과거형으로 끝나지만 

산다는 것을 '투자'라고 생각한다면

'사고 무엇을 할 것이다'라는 미래형으로 생각될 수 있으니까요.

아주 작은 개념의 차이지만 

그 효과는 클 것입니다.

저도 언제나 교육을 할때 교육자체보다는 

교육을 들으신 분들의 그 다음을 계속 생각해보고 있으니까요.

언제나 

교육은 한 사람에게 작은 변화를 만들 수 있고

작은 변화는 그 사람의 운명까지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니까요

현재가 아닌 미래로 생각을 바꾸면 

분명 달라질 것입니다. 


출처 - 

www.planup.co.kr

대표  이정훈


한눈에 보는 방역체계 개편 농수축산이야기

새농이의 농수산식품이야기
출처 :  http://blog.daum.net/mifaff/13430'가축질별 방역체계 개선 및 축산업 선진화방안'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방역 매뉴얼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완전히 개편하였다는 것입니다.

 

초동대응 체계가 획기적으로 강화되었으며, 국경검역과 국제협력도 강화되었습니다. 축산농가의 방역의식을 높이고 상시예찰과 점검을 강화할 것입니다. 중앙-지방 간 방역조직을 대폭 확충하고 매몰지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됩니다. '백신접종 청정국' 조기 획득을 목표로 정했으며, 2012년 부터는 '축산업 허가제'가 도입됩니다.

이어지는 내용

구제역이란 농수축산이야기


구제역이란?

1. 정의

소, 돼지, 양, 염소, 사슴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우제류)에 감염되는 질병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입술, 혀, 잇몸, 코, 발굽 사이등에 물집(수포)이 생기며 체온이 급격히 상승되고 식욕이 저하되어 심하게 앓거나 죽게 되는 질병으로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 A급질병(전파 력이 빠르고 국제교역상 경제피해가 매우 큰 질병)으로 분류하며 우리나라 제1종 가축전염병 으로 지정되어 있음.

 

2. 병인체

Picornaviridae Aphthovirus, 작은 RNA 바이러스로서 이는 7개의 혈청형 즉 A, O, C, Asia1, SAT1, SAT2, SAT3형으로 분류되며 이 주요 혈청형은 다시 80여가지의 아형으로 나뉘어짐. 구제역 바이러스는 냉장 및 냉동조건하에서는 오래 보존되고, 50℃이상에서는 서서히, pH 6.0이하 또는 9.0이상 조건에서, 그리고 2% 가성소다, 4% 탄산소다 및 0.2% 구연산 등의 소독제에 불활화됨.

 

3. 전염경로

  • 감염동물의 수포(물집)액이나 침, 유즙, 정액, 호흡공기 및 분변등과의 접촉이나 감염 동물유래의 오염축산물 및 이를 함유한 식품등에 의한 전파(직접전파)
  • 감염지역내 사람(목부, 의사, 인공수정사등), 차량, 의복, 물, 사료, 기구 및 동물등에 의한 전파(간접접촉전파)
  • 공기를 통한 전파(공기전파)이며 공기는 육지에서는 50km, 바다를 통해서는 250km 이상까지 전파될 수 있음.

 

4. 증상

  • 잠복기간 : 2일에서 14일 정도로 매우 짧음.
  • 소의 특징적 증상
    •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에서는 체온상승, 식욕부진, 침울, 우유생산량의 급격한 감소등이 나타남. 발병후 24시간 이내에 침을 심하게 흘리고, 혀와 잇몸 등에 물집이 생긴 것을 관찰할 수 있으며, 입맛 다시는 소리를 내기도 함.
    • 물집은 발굽의 사이와 제관부, 젖꼭지 등에서도 관찰된다. 물집은 곧 터져서 피부가 드러나고 짓무르고 헐게 됨.
    •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6개월 미만의 송아지에서는 심근염에 의해 죽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 심근에 나타나는 특징적인 병변을 호반심(tiger heart) 이라고 함.
    • 일반적으로 이환율은 높고 폐사율은 낮은 편이나 어린 송아지의 경우 성우에 비하여 폐사율이 높으며 임신우에서는 유산을 초래되기도 함.
    • 감염된 소들은 1주 이상 거의 먹지 못하며, 절뚝거리며 유방염, 산유량 격감 등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
    • 특히 젖소에서는 착유량이 50% 정도 감소함.
  • 돼지의 특징적 증상
    •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에서 특징적으로 관찰되는 증상은 절뚝거림, 발굽의 심한 병변과 고통으로 인해 제대로 서거나 걷지 못하고 절뚝거리거나 무릎으로 기어 다님.
    • 발굽의 물집이 터져 피부가 벗겨진 자리에 세균에 의한 2차 감염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발톱이 탈락되기도 함.
    • 입주변의 물집 형성은 소의 경우처럼 전형적이지는 않으나, 콧잔등에는 큰 물집이 형성되며 쉽게 터지는 경우가 많음.

 

5. 진단

  • 항원진단법
    • 수포액, 수포형성 상피세포 또는 인후두부위 채취액 등을 검사시료로 하여 세포배양을 이용한 구제역 바이러스의 분리, 중합효소연쇄반응(PCR)법을 이용한 구제역 바이 러스 특이 유전자 검출방법 및 항원검출용 보체결합 반응 또는 ELISA 검사법 등을 이용하여 구제역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방법 등이 주로 이용됨.
  • 항체진단법
    • 혈액을 채취하여 혈청내 구제역 바이러스의 항체 형성 여부를 검출하는 항체검사용 ELISA 검사법등이 주로 이용됨. 현재 국내에서는 PCR기법 및 ELISA 검사법이 구제역의 진단에 활용되고 있음.
      구제역에 대한 최종적인 확정진단은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 지정한 구제역 국제표준실 험실(World Reference Laboratory)로 수포액, 수포상피세포 및 혈청 등의 가검물 또는 감염동물로부터 분리한 바이러스를 송부하여 확진 하게 됨.

 

6. 치료 및 예방약

특별한 치료방법은 없으므로 유사증상이 발견되면 국가기관(홈페이지 구제역 신고란 참고) 에 신속히 신고하여야 한다. 구제역 바이러스는 변형이 매우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수많은 혈청 형(아형)이 생성된다. 혈청형이 다른 예방약은 효능이 없고 아형이 다른 예방약은 효능 이 낮아 혈청형이 맞는 예방약의 사용이 중요하다.

구제역 예방약은 구제역 바이러스를 특수 시설하에서 증식한 후 이를 순수하게 정제 고농축 하게되며, 정제된 바이러스는 화학제품(Binary Etheleneimine)을 사용하여 불활화 한다. 이렇게 순수정제 농축한 불활화 바이러스(항원)를 mineral oil로 섞어 미세한 입자로 만든 것이 구제역 불활화 예방약이다. 국내에서 예방약을 만들 기술이 없기 때문에 만들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예방약을 만들면 오히려 구제역전파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약을 만들지 않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등 극히 일부 국가에서만 제조하고 있다.
이들 나라는 선진국으로, 생산 시설이 우수하고 예방약을 만들 수 있는 신용있는 회사들이다. 현재 우리나라가 관련을 맺고있는 국제회사는 Merial사(다국적기업: 프랑스. 영국), Intervet(네덜란드)이다.

예방약은 실험동물인 소에 접종하여 안전성과 방어능을 결정한다. 즉 방어가(효능)는 3PD 50/두이며 1두분의 예방약 양 2㎖인 경우의 예를 들어 보자. 이는 2㎖를 3PD50의 3으로 나눈 0.67㎖(2/3=0.67)를 10두의 소에 접종한 후 강독으로 접종한 소들을 공격감염한 경우 10두중 5두가 방어(50%)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구제역 비발생국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 6PD50/두의 효능을 함유한 예방약을 사용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비축되어 있는 예방약이 야외 바이러스와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도 그 결점을 보강시켜주기 때문이다. 이는 고품질의 예방약을 사용하므로써 방어효능을 국내 축산의 안전 을 보장할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함이다.

구제역이 언제 국내에서 재발생한지도 모르는 상황이므로 매년 수십 만두분의 예방약 (6PD50/두)을 비축해 놓고 있다. 이는 동시에 한 두 지역에서 발생할 때에 쓸수 있는 최소한의 분량이다.

항원비축: 구제역 예방약 완제품 생산은 보통 4개월이 걸려야 완성이 되지만 항원에서 완제 품을 만드는데는 불과 4~5일정도 소요된다. 우리의 항원은 현재 영국에 있는 Merial사에 보관해 놓고 있으며 국내에서 필요시 요청만 하면 신속히 백신으로 제조하여 단계적으로 도입토록 되어 있다. 현재 계약항원은 O형, A형, Asia 1형으로 항원형 및 보관물량은 국내외 발생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토록 하고 있다.

접종방법: 1차백신접종 후 한달후 보강접종, 그 후 6개월마다 계속적인 접종

불활화 구제역 바이러스는 과거에는 화학제가 불안정하여 문제가 있었으나 최근에 개발된 화학제는 완전히 불활화하기 때문에 믿고 쓸수 있으며 여러 실험을 거쳐 아무 이상이 없어 야 판매가 가능하다.

  • 구제역 방역 대책상황실 (전화 : 031-467-4368/4362)
  • 구제역 의심축 신고전화 (전화 : 1588-9060)

 출처 : 구제역 종합 정보사이트 

http://fmd.go.kr/archives/1705


진심을 알아내기 위한 방법 회사이야기

1. 동료로서 상대방과 일체가 된다.
상대방에게 진정한 이해를 구하지 못하고 질문을 하면 거절을 당하든지 피상적인 대답밖에 들을 수 없게 된다.

2. 전략적인 합의 또는 이해관계의 일치를 분명히 한다.
공통된 기반위에서 있다는 사실을 알면 의혹의 기분이 쉽게 풀리고 이야기가 잘 된다.

3. 상대의 이익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게 되면 상대방은 좀처럼 가슴속에 있는 비밀을 떨어 놓으려고 하지 않는다.

4. 상대방의 입장과 희망을 고려를 한다.
상대방의 입장과 희망을 고려해 준다는 사실을 알면 쉽게 자신의 진심을 밝히게 된다.

5. 1 대 1 로 이야기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을 한다.
다른 사람이 옆에 있으면 이해관계에 있어 진정한 이야기를 하기 어려워지는 것이 사실이다.

6. 상대방의 이야기를 가르침으로 여기는 자세를 보인다.
가르친다는 입장은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이러한 심리를 이용한 것이다.

7. 이해관계가 대립되고 있는 상대에 대해서는 재삼자를 개입시켜 간접적인 방법으로 알아낸다.
상대방이나 자신 모두에게 이해관계가 얽혀 있지 않은 재삼자를 통해 상대방의 의중을 알아내도록 부탁을 한다. 행동을 잘못하면 스파이를 이용한 듯한 느낌을 주어 일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한다.


직장스트레스 해소법 1 회사이야기

직장스트레스 해소법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경기가 둔화되면서 기업들의 실적이 나빠지자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도 크게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권위있는 미국의 심리학자들이 권고하는 스트레스 퇴치법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의 ABC방송 뉴스 사이트는 최근 뉴욕 소재 '퍼포먼스어드밴스먼트 연구소'의 윌리 위너 박사와 프란시스 마시노 박사의 직장 스트레스 해소법을 소개했다.

◈ 왜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가. 머리 속에 항상 정해진 엄정한 룰과 확고한 자세를 가지려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늘 정확한 시간에 일을 처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은 예정보다 10분 늦게 일이 이뤄지면 긴장하기 시작하고 엄청나게 화를 내기 쉽다.
일이 늦게 이뤄지더라도 그럴 수 있다는 이해력 있는 사람은 그만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주말이면 나타나는 월요병을 극복하려면 이벤트를 만들라. 일요일 저녁이면 월요일이 아닌데도 다음주에 해야 할 일을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친구들이나 회사 동료들과 미리 월요일 점심 약속을 해서 보다 즐거운 월요일을 맞이하려고 노력한다. 또는 일요일 저녁에 '나는 즐겁게 보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보람있는 저녁 이벤트를 마련, 번뇌에 찬 시간이 되지 않도록 한다.

◈ 직장에서 통상 부딪히는 문제 중의 하나는 매우 까다롭고 완고한 보스를 만나는 경우다.
이런 때에는 공정하고 지성있는 보스와 내가 대등하다는 관념을 버릴 것을 권고한다. 보스가 나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가지면 가질수록 그만큼 피곤해진다. 세상 사람들이 나보다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과 매사가 공정하지 않다고 해서 이를 나 혼자 바로잡으려는 고집을 버려야 한다.
이 밖에 보스가 지시한 프로젝트를 거절해야 할 경우에는 덮어두지 말고 즉시 솔직한 대화로 바로 해결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직장 스트레스 해소법 회사이야기

직장 스트레스 해소법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경기가 둔화되면서 기업들의 실적이 나빠지자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도 크게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권위 있는 미국의 심리학자들이 권고하는 스트레스 퇴치법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의 ABC방송 뉴스 사이트는 최근 뉴욕 소재 '퍼포먼스어드밴스먼트 연구소'의 윌리 위너 박사와 프란시스 마시노 박사의 직장 스트레스 해소법을 소개했다.

왜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가
머리 속에 항상 정해진 엄정한 룰과 확고한 자세를 가지려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늘 정확한 시간에 일을 처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은 예정보다 10분 늦게 일이 이뤄지면 긴장하기 시작하고 엄청나게 화를 내기 쉽다.
일이 늦게 이뤄지더라도 그럴 수 있다는 이해력 있는 사람은 그만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주말이면 나타나는 월요병을 극복하려면 이벤트를 만들라
일요일 저녁이면 월요일이 아닌데도 다음주에 해야 할 일을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친구들이나 회사 동료들과 미리 월요일 점심 약속을 해서 보다 즐거운 월요일을 맞이하려고 노력한다. 또는 일요일 저녁에 '나는 즐겁게 보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보람 있는 저녁 이벤트를 마련, 번뇌에 찬 시간이 되지 않도록 한다.

직장에서 통상 부딪히는 문제 중의 하나는 매우 까다롭고 완고한 보스를 만나는 경우다.
이런 때에는 공정하고 지성 있는 보스와 내가 대등하다는 관념을 버릴 것을 권고한다. 보스가 나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가지면 가질수록 그만큼 피곤해진다. 세상 사람들이 나보다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과 매사가 공정하지 않다고 해서 이를 나 혼자 바로잡으려는 고집을 버려야 한다.
이 밖에 보스가 지시한 프로젝트를 거절해야 할 경우에는 덮어두지 말고 즉시 솔직한 대화로 바로 해결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직장인으로서의 마음가짐 회사이야기

직장인으로서의 마음가짐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수단으로 직업이 있고 대다수가 직장에 다니고 있다.
직장에는 직장에서 쓰는 언어와 예절이 있다.
서로 남남끼리 모여서 구성되어 있는 직장에서의 예절은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 공동체의 이익을 추구하므로 각별히 직장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예절에 신경을 써야 한다.
직장인의 예절은 개개인이 지켜야 할 교양이고 그 자신의 인격이라 할 수 있다.
직장인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절조차 지켜지지 않는다면 직장인으로서의 가치관이 무너져 버리고 만다.
직장을 통해 자기 가치를 발견하고 자기개발을 힘을 쏟아야 한다. 항상 긍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유능한 직장인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
자신의 가치관이 뚜렷하면 신념을 가지고 일을 추진력 있게 밀고 나간다.
항상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 함은 필수이다.
어디서나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행동해야 한다. 그렇다고 건방져 보이면 안되며 겸손을 몸에 익혀야만 자신을 높일 수 있다.
적당히 시간만 때우려는 직장인이 있다면 그는 스스로 발전할 수 없을뿐더러 사회 어디에서고 환영받지 못한다.
아무리 사소하더라도 꼭 알아야 할 직장에서의 예절을 바르게 알고 행동한다면 주위로부터 사랑받는 직장인이 될 수 있다.

① 좋은 서비스
직장인으로서의 책임의식을 갖고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좋은 서비스 이미지를 위해 자기개발을 꾸준히 한다.
고객이 만족하지 않는 서비스는 패배임을 알고 항상 긴장한다.
② 직장인의 대표자
나는 회사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다.
공인의식을 갖고 공과 사를 구분하여 업무를 처리한다.
대외적으로 회사의 이미지, 회사의 신용을 대표하는 역할을 한다.
③ 친절의 생활화
밝은 표정, 맑은 미소, 명랑한 음성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도록 한다.
친절을 생활화한다.
언제나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업무를 신속히 처리한다.
바른 마음에서 바른 행동이 나온다.
④ 투철한 사명감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한다.
원만한 업무수행을 위해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고 활용한다.
나의 직장이 곧 평생직장이라는 천직의식을 갖는다.
⑤ 산뜻하고 맵시있게
언제나 마음의 여유를 갖는다.
세련된 용모, 복장 매너로 고객을 편하게 대한다.
산뜻하고 맵시있게 끝맺음을 한다.
⑥ 고객응대 명심사항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고객의 마음에 들도록 노력하라.
고객을 공평하게 대하라.
투철한 서비스 정신으로 무장하라.
공사를 구분한다.
자신을 가져라.
참아라.
부단히 반성하고 개선하라.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원만한 성격을 가져라.


회계용어정리 (上) 회사이야기

[ ㄱ]

(1) 가계정:거래가 발생하여  자산증감 변화가 있었으나,아직까지 계
정과목이 불명확하다든가,또는  계정과목을 알고 있으나,금액이  불확
정 된 경우에,그것이 확정될 때까지 일시적으로 기록하여두는 계정.

(2) 가수금:영업상 어떤  수입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이것을 처리하
는 과목  또는 금액이  미정일 경우,이것이 확정될때가지  일시적으로
처리하는 가의 계정.

(3) 가지급금:지급금이 있었으나  아직까지 이것을 처리하는 과목  또
는 금액이 미정일  경우에 그것이 확정될 때까지 일시적으로  이 지급
을 처리하는 가의 계정.

(4) 간접법:(감가상각)직접법에  대립하는 처리법이다.고정자산의 가
액을 당초의 원가로 이월하여,상각액은 별도로  감가상각충당금계정의
대변에 기입하는 방법을 말한다.

(5) 간접법:(원가주의)저가주의에  따라 평가액을 계상한 경우,즉,원
가를 시가로  수정할때.원가를 직접으로 평가손의 금액만을  절하하지
않고,충당금을 마련하는 방법.대체저가법과 유사하다.

(6) 감가상각:토지를  제외한 유형,무형의 고정자산은,대체적으로 에
측가능한 사용 또는  시간의 경과에 다른 물리적인  소멸,마모,권리의
소실,혹은 경제적변동에 따른 기능적변화에 원인하는 구식,진부화,부
적응등에 의하여   그 효율을 규칙적,지속적,때로는 임시적으로  감가
한다.

(7) 감가상각비:토지를  제외한 유형,무형의 고정자산은 물리적,기능
적 원인에 의하여 발생하는 감가액을 일정의  산정방식에 따라서 비용
으로서 계상하는 경우,이 비용을 손익계산상,혹은 원가계산상  감가상
각비라 한다.

(8) 감가상각충당금:감가상각비를 간접법에 의해 처리하는 경우에 마
련되는 계정.

(9) 개시분개:개시거래에  따른 분개를 말한다.개시거래는 ,광의로서
는 개업의 거래를  처리하는 분개를 말한다.현재 채용중의  부기에 있
어서의 기초이월기입에  수반한 기입개시에  관련하여 인정되여  있는
부기상 거래의 처분을 하는 계정을 말한다.

 

 

(10) 개시잔액계정:이월기입 또는  개시기입에 있어서 설정되는 계정
을 말한다.

(11) 거래:자산,부채,자본의  증감원인이 되는 사항을 말한다.따라서
원칙적인 경제현상일지라도,재산이나  자본에 변동을 미치지 않는  사
건은 거래로는 보지 않는다.

(12)  거래의 이중성:부기상의  거래가 자산,자본,손실(비용)이익(수
익)의 2개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한다.

(13) 거래의 8요소:거래의  대립관계를 나타낸 것으로써 손실의 발생
을 자본의  감소에 포함하고,이익의  발생을 자본의 증가에  포함하면
거래의 6요소를 표시하는  것으로 된다.이들의 거래는 보통은  없다고
하여도 좋기 때문이다.

(14) 거래처원장:외상매출금원장이라고도  불리우며,총계정원장에 있
어서의 외상매출금계정의 분개를 기입하는 보조장부를 말한다.

(15) 건설가계정:건물,설비등의 유형고정자산의 건설 또는 확장을 위
한 재료의  구입대가와 노무비,제경비의  지급을 건설,확장이  완료할
때 까지 일반적으로 기입하여 두는 계정을 말한다.

(16) 결산:별도로  원장결산이라고도 불리운다.기업은 상법의 제약에
따라 적어도 1년에  일회는 장부를 마감하여 순손익을  결정하며,대차
대조표 기타의 결산제표를 작성하지 않으면 안된다.이와  같이 인위적
으로 일정의 계산기간은 구분하여 당해기간에 계산의  확정을 하는 것
을 결산이라 한다.

(17) 결산본절차:결산예비절차에  대하는 것으로  결산시에 재고표에
따른 원장의 제계정정리기입,원장의 제계정 총합.마감 및  보조제당부
의 마감 절차,그 외에 재무제표의 작성을 말한다.

(18) 결산예비절차:결산본절차에 대하는 것이며,거래원장기록의 옳고
그름을 정정,검정하는 절차를 말한다.

(19) 결산잔액계정:결산에 있어서 마련되는 계정으로,개시잔액계정이
라고도 불리우며,대륙식결산법에 있어서 쓰여진다.기말의 손익계정은
모두 손익계정에  집합되어 순이익이  계산되며,자산,부채 및  자본에
속하는 계정잔액은 잔액계정에 집합된다.이 잔액계정을  결산잔액계정
이라 한다.

 

 

(20) 결산정리:결산수정이라고도  한다.결산 정리사항에 근거하여 장
부기록을 사실에 일치하도록 수정하는 것이다.기간손익계산을  정확히
하기 위해서는  원장각 계정 및 수익손비계정을  집합하는 것만으로는
정확하지 않다.

(21) 결산표:정산표 부분을 참조할 것.

(22) 결손금:결산일에 있어서 기초자본재고금액에 대하여 기말자본재
고 금액이 감소하고 있는 경우의 자본감소액을 말한다.

(23) 계정:부기상의  계산단위를 말한다.기업은 모든 자산,부채,자본
(수익),비용(손실)의 변동을 계정의  증감으로 기록하지 않으면 않된
다.

(24) 계정과목:부기기록상,각기  자산,부채,자본 등의 증감을 기록하
는 경우,각 종류로  마련한 계산단위로써 계정에 붙여진  명칭을 말한
다.

(25) 계정의 종류:재무재표와  관련하여 계정의 종류를 예를 들면  다
음과 같다.
대차대조표계정(자산계정):   유동자산계정,고정자산계정,이연자산계
정,
              (부채계정): 유동부채계정,고정부채계정
              (자본계정): 자본금계정,잉여금계정
손익계산서계정(이익 또는 수익계정):매출계정,영업외수익계정
              (손실  또는  비용계정):매출원가계정,영업비용계정,영
업외비용계정,
이외에도 대조계정,평가계정,상쇄계정,비망계정,가계정 등 여러 가지
관점에서 행하는 계정의 종류가 있다.

(26) 고정부채:부채가운데 반제기한이 결산일의 익일에서 일개젼이상
후에 도래하는  것을 말하며,장기부채라고도 불리운다.단기부채와  동
의의 유동부채와  대응시키기 위하여,고정부채라고 하는 용어를  쓰게
되었다.고정부채에 속하는 것에 사채와 장기차입금 등이 있다.

(27) 고정자산:보통,설비자산이라고도 불리어 진다.

(28) 고정자산매각이익(손실):고정자산을 매각하여 생기는 손익을 말
한다.자본이익,자본손실이라고도 한다.고정자산은  유동자산과 달리,
보통 매각의 대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매각하는것은 빈번하
지 않다.

 

 


(29) 고정자산의 취득원가:구입한  자산에는 구입대가에 직접의 부수
비용을 가산하는것을  원칙으로 하며,간접의 부수비용은 가산하지  않
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구입이외의 방법으로 취득하였을  때에는,현물
출자,증여,무상취득  등에 관하여서도  원칙이 있다.제조의  경우에는
적정한 원가계산의 기준에 따른 취득가액을 붙이지 않으면 안된다.

(30) 고정자산평가손익:고정자산의  평가를 한경우에  생기는 손익을
말한다.고정자산의 평가손은 진부화,재해 등을 원인으로 한다.

[ ㄷ]

(31) 단기대여금:보통 결산일의 익일에서 기산하여 일개년 이내에 기
한이 도래하는 대여금을 말할 때도 있으나,때로는  거래일에서 기산하
여 일개년이내로 하는 기업회계기준상의 유동자산중의 하나이다.원
칙으로서,기업이 외부의 제 3자에 대여하는 단기의 대여금을  말하며,
기업내부의 것에  대한 단기의  대여금은 사내입체금으로서  구별해야
한다.

(32) 단기차입금:차입금 중에 보통 결산일의 익일에서 기산하여 지급
기한 1개년 이내의  것을 말한다.거래일을 기준으로 하는 일도  있다.
유동부채의 일항목이다.

(33) 단식부기:부기의  일개형태이며,복식부기에 대립하는 부기를 말
한다.단식부기의 본질은 복식부기와는 달라서 거래의  대차평균원리에
기인한 기입을 하지 않는 부기를 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이다.

(34) 담보:대여금이나 차입금의 저당물건을 말한다.유가증권으로서는
주식,사채,동산으로서는  상품,제품,부동산으로서는  건물,토지 등이
있다.

(35) 당기순손익:손익계산서에  있어서 당기의  총수익에서 총비용을
차인한  순액을 말한다.마이너스일  때에는 당기순손실로서  표시되어
자본의 증감을 표시하는 것이다.개인 기업의 경우에는  직접 자본금의
증감으로 취급할  수있으나,주식회사기업의 경우에는  당기미처분이익
금으로서,주주총회에서 그 처분이 행해 진다.

(36) 당기총손익:손익계산서에  있어서 영업손익에 영업외수익항목을
가산한 금액을 말한다.프러스 일때는 당기총이익,마이너스일 때는  당
기총손실로서 표시된다.

(37) 당좌예금:인출에 꼭  수표를 사용하게 하는 즉시불의 예금을  말
하며 대표적인 유동부채이다.예금이자는 생기지 않는다.

 


(38) 당좌예금출납장:은행과 당좌거래를  하는 경우 거래은행마다 계
좌를 마련하여  예금의 예입과 인출을 기록하며,당좌예금을  관리하기
위하는 장부이다.통상은 현금출납당과 병합되어 현금예금출납장  또는
단순히 현금출납장으로 불리어 지고 있다.

(39) 당좌차월:당좌예금의 인출은  그 잔액을 한도로 하지만 미리  은
행과 당좌차월계약을 체결하여 근저당을 설정하여  기간이자율,차월한
도액을 정하여 주면  예금잔액 이상의 수표에 의한 지급에  응하여 편
리를 받을 수 있다.이 경우에 발생하는  채무를 당좌차월이라 한다.유
동부채의 일종이며,대차대조표에서는  당좌차월 또는  단기차입금으로
표시하지 않으면 안된다.

(40) 대변:계정 또는  書表의 우측을 말한다.부기발달의 초기에 있어
서 기업과  기업외부의 대차관계를 기록하기 위하여  상대방의 인명을
과목으로 한 인명계정에 借方,貸方의 용어를 쓴  것으로부터 유래되었
다고 말하고 있다.즉  他에서 부채를 차입하였을 때,차입금계정의  대
변에 기입하는  것은 차입처를  當方에 대하여 대여측,채권자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41) 대손상각:대손손실,대손금이라고도 한다.외상매출금,받을어음등
의 매출채권 및  기타의 대여금등 채권의 일부 또는  전부가 회수불능
이 되었을 때와 기말에 대손을 예상하였을  때에 이것을 영업비용으로
계상한다.대손상각을 영업비용으로  한는 것은 대손의 발생은  경영목
적 수행상 부득이한 비용으로 매출이익,즉 영업이익을  가지고 보전해
야 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42) 대손충당금:장래의 대손에 의해 채권이 회수불능에 이르는 경우
에 대비하여 결산일현재의 외상매출금,대여금 기타 이에  준하는 채권
에 일정의 율을 곱하여 충당하는 금액을 말한다.

(43) 대여금:대여증서 기타의  방법에 따른 대여를 하였을 경우에  생
기는 증서채권을 말한다.결산일의 익일에서 1년이내에 반제기한이  도
래하느냐에 따라 구별을 하는 장기대여금,단기대여금외의  대여처리가
어디냐에 따라서  종업원대여금,관계회사대여금,기타의 대여금등으로
구별한다.

(44) 대조계정:예로는 (차)배서의무대충 xxx   (대)배서의무 xxx  와
같이 대차대조표의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으로  직접의 관련을 가진
계정을 말한다.

 

 

 


(45) 대차대조표:손익계산과 병행하여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재무표의
하나이다.일정시점에서 자산,부채,자본의 일람표를 말한다.그 본질의
이해에는 2개의 입장이 있다.그 첫째는 평균표라고 보는  입장이며,둘
째는 잔액표라고  보는 입장이다.오늘날 회계에서는 후자의  입장으로
보는 것이 좀  더 일반적이라 할 수  있다.대차대조표의 표시형식에는
계정식과 보고식이 있다.어느것이나 일반적으로 채용되고 있으나,기
업회계원칙,재무제표규칙은 주로  보고식을 채용하도록 하고 있으
며 상법도 어느 쪽이든 좋다고 되어 있다.

(46) 대차대조표등식:기업의  재정상태를 명확히  하는 대차대조표의
자산,부채,자본의 관계를 수자적 표현형식을 사용하여 표시한 자산  =
부채 +  자본 의 등식을 말한다.자산은  Aktiva;부채는 Passiva;자본
은 Kapital의  약자이다.이 등식은 독일의 학자인  세어 에 의해서
說破된 것이다.

(47) 대차대조표원칙:대차대조표를  작성,표시하기 위하여 취어진 각
종회계처리상의 원칙을  말한다.대차대조표작성의 원칙과  대차대조표
표시의 원칙으로 이루어진다.대차대조표의 원칙은 회계처리의  지속성
의 원칙을  비롯하여 대차대조표능력결정의  원칙인 완전성의  원칙과
대차대조표 가치결정의 원칙인 평가의 원칙으로 구분된다.

(48) 대차평균의 원리:복식부기의 기조를 이룬 원리로서 거래를 필히
차변,대변에 분개하여 그  금액을 항상 상등하게끔 한다는  원리를 말
한다.그 때문에 거래가  대차쌍방이 모두 일계정으로 성립된  것은 물
론,대차 어느 한쪽 또는 상방이 그  계정이상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
라도,차변,대변의 금액은 항상 상등한 것이다.

[ ㅁ]

(49) 매상(출):매출수익을 말하며,상품,제품,용역  등의 매출액을 계
상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다.통상 대가를 받아 실현한  수익이다.상품,
제품등은 이것을 발송하여 송장을 송부하여 대금을  청구하였을 때,용
역은 이것을 상대방에 인도하였을 때를 가지고  실현으로 간주하고 있
다.

(50) 매입:판매를 위한  상품 또는 제조에 요하는 원재료,저장품등을
구입하는 것을  말한다.매입은 기업의 영업활동으로서 판매제조의  활
동과 같이 가장 주요한 대외적 활동이다.또  매이계정을 쓰는 것은 상
품계정을 분할한 때 상품의 매입에 관한  일체의 거래사항을 기록하는
것으로서,순매입액의 산출이 그 주된 목적이다.

 

 

(51) 매입수탁계정:상품의  매입을 위탁받은  상점은 매입수탁계정을
사용하게 된다.수탁받은  상품은 자기의 매입상품과 구분하여야  되고
수탁매입에 관련된  채권과 채무를 정리하는 일종의  인명계정이므로,
청구액은 이 계정에  그대로 두거나 또는 인명계정에  옮겨야 된다.그
리고 매입할 것을  취탁한 측에서는 보통 있는  매입거래와 다를 것이
없다.

(52) 매입에누리:매입에 있어  매입상품의 품질,수량,규격 등이 부적
절하였기에 당점에서  매입처를 상대로 이의를 제기한  결과 매입처에
서 받은 값의 에누리액을 말한다.

(53) 매입장:보통 상품,재료 등의 매입에 관한 내석명세를 매입의 일
자순으로 기록하는  보조장부를 말한다.특수분개장으로 쓰는 일이  많
다.

(54) 매입처원장:외상매입금원장이라고도 불리우며,매입처에 대한 외
상매입채무의 발생,소멸을  상세하게 기록하는 보조부를  말한다.매입
처별로 인명계정을 설정하여 기록하는 것이 특징이다.

(55) 매입할인:매입현금할인이라고도  말하며,매입대금의 기일이전의
결제에 즈음하여 매입처에서 허용되는 금융할인을  말한다.매입할인은
매입액에서 직접공제하는 것이 바른 것으로 설파되고  또 때로는 영업
외 수익으로 하는 것이 바른 것이라고도 설파(말하여짐)되고 있다.

(56) 매입환출:일정기간에  다액 또는 다량의  거래를 하였기  때문에
받은 반루액을 말한다.매출환입의 반대개념이며,매입할인,매입에누리
등으로 구별된다.매출환출을 받은 년도에 매입이 있으면,매입액의  공
제항목으로서 처리하며,과년도의 환출이면은 영업외수익에 계상한다.

(57)  매출계정:영업계정의 일종이다.상품,제품,용역  등의 판매량을
기입하는 계정으로 매각의 경우 대변에 반품,에누리는  차변에 기입한
다.

(58) 매출에누리:상품판매에  제하여 품질불량,품목상이 등을 이유로
하여 판매가격에서 매출처에 허용되는 감액이다.매출에누리는  매출액
에 대한  조정항목이기 때문에 손익계산서에 표시하는데  있어서는 비
용으로서가 아니라.총매출액에서 공제하여 표시할 수있다.

(59) 매출원가:매출액에 대응하는 상품,제품등의 매입원가를 말한다.
매출원가는 상품,제품,  등의 매출수익에  대응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그 파악은 원가로서 계속기록법에 따라야 하나,실무에  있어서는 오히
려 재고계산법에 따른 경우가 많다.

 


(60) 매출장:상품판매에 관한 명세를 표시하는 장부를 말한다.거래발
생순으로  거래처,판매상품명,수량,단가,금액,대금수수방법등을 기입
한다.그 기록은 총계정원장의  매출계정 또는 상품계정의 대변,즉  매
출관계기록과 대조관계로 나눈다.

(61) 매출총이익:매출이익이라고도 한다.순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
감한  것이 매출순이익이다.다르게는  조이익이라고  불리우며,기업이
영업이익의 다음으로  중요시 하는 이익이다.기업구조의 변화가  없는
한,매출총이익의 매출에 점하는 비율에 대개 일정한 경우가 많다.

(62) 매출할인:거래처가 일정일 또는 지급기일 이전의 지급금(외상매
출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는 것에  대하여 일정률로 또는 일부
금액의 변제를 면제하는 일이 있다.이것을 매출할인  또는 매출현금할
인이라 한다.이것은 외상매출금의 공제액을 표시하는 것이다.

(63) 매출환입:일정수량  또는 일정금액을 일정기간중에 매입하여,그
대금을 결제한 거래처에  대하녀 매자(賣者)가 지급하는 반루액을  말
하며,매출에누리에 준하여 처리한다.

(64) 무형고정자산:유형고정자산에 대비되며  고정자산 중 실체를 가
지고 있지 않는 것을 말한다.재무제표규칙에서는 특허권,借地權,상
표권,실용신안권,의장권,광업권,어업권과 같은 법룔상의 권리외에 수
리권,판권,저작권,공연권도 이에 준하는 것으로 취급된다.

(65) 미결산계정:가급금과 가수금등  가계정의 총칭으로 거래가 발생
하였는데도 불구하고,처리해야  할 계정이  결정되지 않은  경우,또는
금액이 확정되어  있지 않은  경우,잠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계정을
말한다.일시적인 계정이므로  계정 혹은  금액이 확정되면 곧  적절한
계정에 대체하지 않으면 안된다.

(66)  미경과보험료:선지급비용,미경과비용의 일종이다.화재보험료는
당기의 비용으로 취급되는 부분뿐만아니라,차기이후의 비용으로  취급
되는  부분까지 선지급되는  경우가 많다.즉,1개년계약의  화재보험료
등의 경우이다.

(67) 미경과할인료:어음할인에 있어서  旣收(기수)의 할인료 중 차기
이후의 선수액을 말하며,선수이익의 일종이다.이 선수액을 기말에  차
기 이월하기 위해 미경과할인료,기타계정의 대변에 기입하는  것과 동
시에 미경과할인료  기타이입계정의 차변에  기입한다.은행부기에서는
선수액을 할인료계정에서 직접공제하지 않는다.

 

 


(68) 미수금:통상 거래이외의 거래에서 생기는 채권에 관하여 계상되
는 금액을  말한다.예를 들면,상품판매업에 있어서,건물,토지,유가증
권을 매각한  경우의 미회수대금에 대한 확정채권을  말하며,발생과정
에 있어 반드시 채권과 확정되지 않은 미수수익은 다른 것이다.

(69) 미수수익:외부에 용역을 제공하고 있으나 그대가가 반드시 확정
되지 않은 수익의 견적액을 말하며,시간의 경과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계약상의 수익인 점에 특징이 있다.

(70) 미지급금:미수금에 대립하는 용어이다.그 기업본래의 거래 이외
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채무로서 계약 등에 의하여 이미  확정되고 있
는 것 중  아직까지 지급이 끝나지 않은 채무를 말한다.예를  들면 미
지급세금,미지급배당금 등이있다.미지급비용과는 다르다.

(71) 미착품:소유권이 이미 자기에게 귀속하고 있으나 아직가지 운송
도중인  것으로 미착인  매입상품을 말한다.미착품은  미착품계정으로
처리된다.대차대조표상은 상품에 포함하여도 좋다.소유권이전의 확인
은 당해 매입상품을 대표하는 화물인환권 또는  선하증권의 입수를 가
지고 행한다.현물을 수취한 경우에는 상품계정 혹은  매입계정에 대체
하지 않으면 않된다.

[ ㅂ]

(72)받을어음:어음상의 채권을 말하며,받을어음계정을 가지고 정리한
다.그 차변에는 타인발행의 약속어음,타인지급의 대체어음 및  자기수
취의 대체어음의 발행에 따른 어음채권의 발생을  ,대변에는 어음대금
의 입체,지급거절 및  어음의 배서양도에 따른 어음채권의  소멸을 기
입한다.고로 잔액은 항상 차변에 생기며,어음채권의 현재액을  나타낸
다.

(73) 받을어음기입장:타점에서 수취한  어음의 상세한 기입을 위하여
마련된 보조부를  말한다.이에 따라서 원장의 받을어음계정의  내용을
마련한 어음채권의 발생,소멸에  관한 명세가 명확히 되어  각 어음의
만기일 및 금액이  직접 판명되는 외에 양자의 금액을  대조하여 기록
의 옳고 그름을 검증할 수 있다.

(74) 배당금:주식회사,유한회사,합명회사,합자회사가  주주와 사원에
대하여 행하는 이익의 분배액을 말한다.배당금은 보통  현금으로 지급
되지만 주식에 의한  경우와 사채에 의하는 경우 등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

 

 

 

(75) 보조기입장:매입장,매출장.현금출납장,경비기입장과  같은 어떤
거래 또는  계정을 일자별로  기입하는 보조부를 말한다.이에  대하는
것에는 보조원장이 있다.

(76) 보조원장:특정의  계정에 관하여,계좌별로 분개명세를 기록하는
보조부이며,총계정원장의 당해계정은  보조원장의 통제계정의  역할을
한다.이에는 매입처원장,거래처원장,상품재고장,원가원장 등이 있다.

(77) 보험료:화재보험료등의 손해보험료를 말한다.일반적으로 자가보
험료를 포함한다.공장관계의 것은 경비로 하여 월할액을  가지고 제조
간접비로 하며,판매,일반관계의  것은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가  된다.
더욱이 각종회사보험료는 복리비에 속한다.

(78) 복식부기:단식부기에 대비되는 부기법으로,형식적특질로서 복식
기입을 들 수있으나,다시금  실질적으로 재산,자본의 변동이 있을  때
마다 자산,자본,수익의 계산을 병행하는 것이 있다.

(79) 부기:경제활동에 수반하는 경제체의 가치변동과정을 파악하여 ,
그 원인과 결과를  명확히 하기 위한 기록,계산의 내용 및  행위를 말
한다.그 특징은 가치계산,기간계산,계정계산에 있다.부기는 여러가지
관점에서 분류된다.

(80) 부도어음:기일에 결제되지  않는 어음을 말한다.만기일 또는 이
와 관련이 있는 이거래일이내에 어음 소지인이  지급인 또는 수취인에
대하여 어음금액의 지급청구를 하여 이것이 파악된  경우의 어음을 말
한다.

(81) 부채:본래는 제3자에 대하여 부담하는 모든 채무를 말하나,회계
상의 부채는  이보다 범위가  넓고,기간손익게산상,그 계상이  인정된
수선충당금과 같은 부채성충당금항목도 포함한다.기업회게기준에서
는 일년기준에 의하여 유동부채아 고정부채로 대별하지만,재무제표
에서는 유동부채,고정부채 외에 특정충당금의 부를 마련한다.

(82) 분개:부기상의 거래를  차변금액과 대변금액으로 분해하는 것을
말한다.복식부기제도하에서는 거래의  8요소에 의하여 거래를  분해하
지 않으면 안된다.이때  2개이상의 계정과목에 나누어 그차변과  대변
에 상등한 금액을 가지고 기입한다.분개를 기입하는  장부를 분개장이
라 하며,원시기록을 하는 것이다.

 

 

 


(83) 분개장:분개의 법칙에  따라 분해,정리된 차변,대변의 제사항을
기입하는 원시기입장을  말한다.원장과 같이 주요부를 구성하여  원장
전기의 모개부가  된다.분개장의 형식에는 중앙부분에 적요란을  마련
하여,자우에  차변,대변으로  기입하는 형식이나,일자란,적요란,원면
란,차변란,대변란 의 순서로 배열하는 것 등이 있다.

(84) 비용:협의로는 일정기간에 소비된 자산의 가치액을 말하며,이에
는 수익취득을 위하여 이용되어 소비된 부분을  말하는 경우와,수익취
득에 무관계한  자산의 가치소비액,즉  손실을 또한 포함하는  경우가
있다.

(85) 비화폐성자산:현금,예금,유가증권  등 화펴성자산이외의 재고자
산,설비자산,장기투자자산,장기투자자산,이연항목  등을 말한다.현재
총설로 되어 있는 자산항목의 분류법은 유동,고정으로 나누고 있다.

[ ㅅ]

(86) 사무용소모품:연필,노트,지우개,전표,장부  등 사무에 사용되는
소모품을 말한다.통상 일반비적인 비용이지만 편의적으로  재고자산에
포함하여 처리하는 일이 많다.

(87)  사채:장기차입금과 겨루어  대표적인 장기부채이다.주식회사가
자산을 차입한  경우에는 일반적인  차입금외에 증권화한  액면균일의
채권발행에 따라  장기간의 차입을  하는 일이  있다.단,이월결손금이
있으면,이것을 차감하지 않으면 안된다.

(88) 상각채권추심이익:대손으로서  이미 상각된 채권에 관하여,당해
기업의 파산,청산사무의 종료와 함께 분배된 할루금을  말한다.전기손
익의 수정항목이며,손익계산서에서는 특별손익의 부에 기입된다.

(89) 상업부기:상업에  있어서 쓰여지는  부기를 말한다.가장 특색인
점으로는  상품판매에 관한  회계절차이다.타점의 기업부기에  비하여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점으로,부기원리의 연구는 상업부기를 예로  하
여 배우는 경우가 많다.

(90) 상표권:무형고정자산의 일종으로서,자기가 생산,가공,증명,취득
또는 판매등의 영업에 관계되는 상품인 것을  나타낸 효장을 사용하는
권리를 말한다.

 

 

 


(91) 상품:상기업이 전매의 목적으로 소유하는 재화를 말한다.상품이
냐 아니냐하는 구별은,그것을 소유하는 기업의 목적에  의하여 정하여
진다.

(92) 상품계정:상품의 매입,매출등을 기입하는 계정을 말한다.혼합계
정이며,차변에는 기초재고액,매입액,매출에누리액,환출액등이 기입되
며,상품판매액은  차변에,상품판매손은  대변에 기입된다.상품계정을
분할하여 예를 들면 이월상품,매입,매출의 3계정으로 나누는 것이  널
리 쓰이고 있다.

(93) 상품계정의  분할:이월상품,매입,매출의 3계정으로 나누는 외에
매입,매출로 나누는  주가지 분할이나,다시  세가지 게정에  매출에누
리,매출반입품,매입에누리,매입반출품의 각계정을 마련하는 7가지 분
할법 등 각종의 것이 있다.

(94) 선입선출법:매입순법이라고도 불리우며,실제상 어떠한 구입원가
를 가진 상품,재고등이  소비되는 것에 관계없이 항상  최초에 구입되
었던 것부터 순차적으로  나가는 것으로 봐서 구입일자의 빠른  쪽 단
가를 그쪽의 수량이 없어질때까지 적용한다.

(94) 손실:수익을  얻을 목적을 가지지  않고 소비된 가치를  말한다.
즉,대응해야 할  수익을 가지지  않는 것으로  유가증권매각손,대손손
실,화재손실등이 그  예이다.손실은 때로는  수익에서 비용을  차인한
차액이 마이너스가 된 경우에도 쓰인다.

(95) 손익:손실 및  이익을 총칭한 용어를 말한다.기업활동에 의하여
얻어진 이익이 이것을 얻기 위하여 필요한  비용보다 큰 경우에 그 차
액을 순이익이라 하고,반대로  비용이 수익보다 큰 경우에  그 차액을
순손실이라 한다.

(96) 손익계산:성과게산이라고도 한다.수익  - 비용 = 순손익 이라는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계산을  말한다.기업이 낳은 수익에서  ,그
수익을 낳기  위하여 잃은  가이인 비용을 공제한  것으로서,순손익이
계산된다.

(97) 손익계산서:일정기간 동안의 영업기간에서 경영성적과 그발생원
인과 결과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그 기간에  속하는 수익과 그에 대응
하는 비용을  1개의 표에 기재,표시한 계산서류를  말한다.손익계산서
의 형식으로서는,계정식과 보고식이 있다.

 

 

 

(98) 손익계산서등식:비용 +  순이익 = 수익(이익)의 식을 말한다.손
익계산서는 이  식을 기조로 하여  작성되어 대차대조표  등식과 같이
부기의 기본적인 등식을 표시하는것이다.

(99) 수익:생상활동에 의한 가치의 형성 또는 증분을 말한다.그 액은
기업이 제공하는  급부의 대가에  의하여 측정된다.기업의 이익은  수
익,비용의 산출에 의하여 계산된다.수익은 영업수익과 영업외수익,또
는 기간수익과 기간외수익으로 나누어 진다.

(100) 수익비용대응의  원칙:손익계산서상에 나타나게 되는 수익계정
의 합계액과 비용계정의 합계액은 일치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이
로 인하여 손익계산서는  차변과 대변의 합이 일치하게  되는 것이다.
만약 일치하지  않는 경우는 당기순이익이나 당기순손실의  형태로 손
익계산서상에 기입된다.

(101) 수익적지출:수익의 마이너스항목이  되는 지출,즉 비용을 말한
다.복식회계제도하에 잇어서의  지출형태는 두가지가 있다.자본적  지
출과 수익적  지출이다.자본적 지출은  고정자산 등을 획득하기  위한
지출이며,수익적 지출은  영업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비용을
말한다.전자는 자본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지출이고 ,후자는  수익에
영향을 미치는  지출로서,전자는 자본의  획득이 되고,후자는  비용의
발생이 된다.

(102)수입:현금의 수입,수표 기타 현금등 가치있는 물건의 입수를 말
한다.이에 대한 용어에는 지출이 있다.

(103) 수탁매입:원격지의 상품을  매입할 경우에는 그 지역의 엽자에
매입을 위탁한다.이 경우에  상품매입의 승낙을 한 업자는  이것을 수
탁매입이라 부른다.매입에  있어서 수탁자로부터 매입하는 금액의  송
부가 먼저 있는  경우와 매입한 후에 금액을 송부 받는  경우가 있다.
수탁자는 이 때  상품매입에 있어서 생긴 채권,채무를  기록하여 두지
않으면 않된다.이 때에 설립되는 계정이 수탁매입계정으로  차변에 채
권액을 대변에는 채무액을 기입한다.

(104) 수탁매입선수금:수탁매입시에  상대방으로 쿠터 전수한 금액을
말하며 부채계정으로 처리된다.

(105) 수탁판매:판매를 타기업으로부터 수탁한 경우에 이것을 수탁판
매라 하며,보통 수탁자의 명칭을 붙여서 x x  x판매수탁인계정을 마련
한다.

 

 


(106) 수탁판매미지급금:판매의  수탁을 타기업으로부터 인수하여,수
탁품을 판매한 경우의 수탁처에 대한 미불금을  말한다.수탁자는 수탁
판매계정을 마련하여 입체금을 차변에,예입금을 대변에 기입한다.

(107) 순손실:총수익에서 총비용쪽이 많을 때 생긴다.

(108) 순손익:한기간의 총수익에서 총비용을 공제한 차액을 순이익을
순이익이라 하며,반대로 총비용이 총수익을 초과하는 경우,그  차액을
순손실이라 한다.

(109) 순손익구분:총손익의 계산을 하는 손익계산서상의 구분을 말한
다.순손익의 구분은 손익계산서에 있어서는 경상총이익액에  특별손익
을 가감한 구분이다.

(110) 순액주의:총액주의에 대하는 개념으로서,재무제표에 있어서 금
액표시를 하는 경우,순액으로 계산하는 방법을 말한다.즉  종종거래를
상쇄하고 차감게산할 수 있는 것은 그 결과만을 표시하는 방법이다.

(111) 순이익:총수익에서 총비용을  공제한 차액을 말한다.개인 기업
에서는 기말에 자본금에 대체된다.주식회사에서는 자본금과  구분하여
당기미처분이익금계정에 이입한다.

(112) 시가:자산 또는  비용평가가치의 하나로 객관적인 시장가격 또
는 거래처가격을 의미한다.즉,거래처의  시세가 있는 것은 그  거래가
에 의하여,또 시장시세가  없는 것은,적당한 견적에 의한  거래처시세
에 준하여 추산한 가격을 말한다.이 시가에는  재조달가치,매각가치의
구별이 있다.

(113) 시송품:사는사람이 마음에 들 경우에만 매취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에느 반각한다고 하는 조건부로,파는 사람이  사는이에게 인
도하는 상품을 말한다.상품의 소유권은 사는이가 정식으로  매취할 의
지를 표명할 때까지는 파는 사람의 수중에  있기에 최초상품의 인도는
매출의 실현이 되지는  않는다.이 경우의 회계상 처리는  최초에 상품
을 인도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기장하는 것에만  그치고,사는이가 매
수할 의지표시를 한 경우 매출로 계상한다.

(114) 시용판매:객관성을 띄운  반강제성이 있는 판매를 말한다.상대
방의 구입의사와는  무관하게,상품을 송부하여 구매를 유발하는  판매
방법을 말한다.상대방이 매수의 의사를 표명하는 것으로서  매출이 실
현된다.

 

 


(115) 실현주의:손익 특히  수익의 인식시기를 대금의 회수가 합리적
으로 보증되어  재화의 판매가 이루어지는  때로 하며  따라서 자산의
평가손익을 계상하지 않는 주의 를 말한다.파매기준은  실현주의의 적
용이며,판매를 기다려 매출수익을 계상하는 것으로서,생산기준 및  현
금주의에 대립한다.

[ ㅇ]

(116) 액면:액면금액을 말한다.액면주  1주의 금액 즉 액면은 균일하
여야 할것을 필요로  하며,현행상법에서는 500원을 밑돌수는 없다.액
면 주에 대하여 액면이 없는 주식도 있다.이것을 무액면주라고 한다.

(117) 약속어음:일정의 금액을 일정시기에 수취인에게 지급하는 것을
약속한 증서를  말한다.부기상의 계정으로는 쓰이지  않으나,약속어음
을  발급한 경우에는  지급어음계정의 대변에,타인지급의  약속어음을
수취한 경우에는 받을어음계정의 차변에 기입한다.

(118) 어업권:특정의 어장에  있어서 일정기간,채어를 허락받은 권리
를 말한다.회계상 무형고정자산으로 취급된다.

(119) 어음기입장:별도로 "증빙주당좌예금지급장"이라고도 불리운다.
일반적으로 수표발행에는  증빙이 없으면 안된다.그래서 증빙과  지급
장과를 결합하여,수표장에 기입을 증빙에 의하여 보증하는  것으로 하
였다.

(120) 어음대여금:상대방으로부터  자기은행앞 어음을 발행시켜 이것
을 할인함으로써,융자한 대여금을 말한다.

(121) 어음차입금:금융어음,공어음 혹은 금융어음등이라고도 말하며,
어음을 금융때문에  발행하여 이것을  할인하여 수취자금의  융통으로
하고 있지 않으므로,지급어음계정에 계상해서는 안된다.

(122) 에누리:상품,제품의 판매  또는 매입에 관하여 수량,품목주복,
품질부목,파손,배달지연등의 원인으로  생긴 손해를 보상키 위하여  ,
판매가격 또는 매입가격에서 행해지는 공제액을  말한다.매입에누리와
매출에누리로 나누어지며,매출액 또는 매입액의 공제항목으로서  취급
된다.

 

 

 

 

(123) 영업권:별도로 상호권이라고도 하며,무형고정자산에 속한다.무
형고정자산은 특허권,지상권과  같은 법률상의 권리와 사실상의  권리
인 영업권으로 나누어져 있다.영업권의 발생원천은 일정의  장소에 의
하던가 ,법률적인 권리에  의하든가 하는 이유로 하여  동일하지는 않
다.그러나 관계되는 권리의 존재에 의하여,정상이상의 수익을  가져오
는 것이 영업권의 재산적가치를 인정하는 이유가 된다.

(124) 영업비:영업비용이라고도 한다.매출원가,판매비 및 일반관리비
의 3자를 총괄한  것을 말한다.영업비는 영업기업에 있어서는  영업수
익에 따라 cover해야  할 것이며,영업수익과 영업비와의 차액이 영업
손익이 된다.

(125) 영업수익:기업이 목적으로  하는 영업활동 즉,상공업에 있어서
는 상품,제품 또는 용역의 판매 등의  영업활동에서 생기는 수익을 말
한다.영업수익의 대표적인  항목은 매출이며,이에  대하는 것에  영업
비,즉,판매비와 일반관리비가 있다.

(126) 영업외비용:이것은 주된 영업활동이외의 원천에서 발생하는 비
용이며,영업비용과 대립하는 개념이다.경상적으로 발생하나 영업손익
계산에서 구별하기  위하여,특별이 영업외 비용이라는 개념이  쓰여진
다.주된 원천은 지급이자.지급할인료,유가증권매각손,유가증권평가손
등이다.

(127) 영업외수익:기업이 목적으로 하는 영업활동이외의 원천에서 생
기는 수익을 말한다.이들의 수익을 주된 경제활동에서  생기는 영업손
익계산에서 구별하기  위하여 영업외수익이라고 하는 개념을  주고 있
다.이 원천으로서는 선취이자.선취할인료,선취배당금,유가증권매각등
이 있다.

(128) 영업이익(손실):기업의  목적활동으로서 영업에 초래하는 이익
(손실)을 말한다.즉,상업에  있어서의 상품,공업에  있어서의 제품의
매출총손익에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를 가감한것이  영업이익(손실)이
다.

(129) 예금:시중은행이 한국은행이나 모은행 등에의 거래결제를 위한
자금으로서 소유하는 예금을 말한다.이것을 처리하는  자산계정으로서
에금계정이 설정되며,그 명세를 기록하는데 현금원장이 있다.

 

 

 

 

(130) 외상매입금:상품,원재료등을 매입하여  그 대금이 미지급한 경
우,즉 통상의 상거래에서  생기는 부채를 말한다.이것을 처리하는  데
는 외상매입금계정을 마련한다.상거래이외의 미지급금과는 구별할  필
요가 있다.

(131) 외상매입금계정:구매처와 상거래를 한 결과 발생한 외상채무로
서 상품이나 원재료의 매입대금의 미지급액 같은 것이다.

(132)  외상매출금:거래처에 대하여  외상매출채권 즉,상품,제품등의
매출대금의 미수액  및 가공료,용역제공에 따른 영업수익의  미수액을
표시하는 자산계정을  말한다.거래처가 많을 경우에,매출금계정은  이
것등의 외상매출채권을  총괄하여 표시하는 계정으로 하여,개개의  거
래처에 대하는 외상매출채권은 별도로 거래처원장이라는  보조부에 인
명계정좌를 마련하여 상세를 명확히 한다.

(133) 외상매출금계정:거래처와의  경상적인 상거래의 과정에서 생긴
신용채권이며,상품,제품,등 재화의  판매대금의 미회수액 및 가공료,
용역의 제공에 의한 영업수익의 미수액을 말한다.

(134) 외화수취어음:외화로  표시되는 받을어음으로 외국무역의 대금
결제수단으로 쓰여지고 있다.

(135) 우발채무:현재는 아직 채무로 되어 있지는 않으나.장래 일정조
건의 발생에 따라서 확정채무로 될 수  있을런지도 알 수 없는 채권이
다.

(136) 원가:추상적으로 말하면  새로운 경제가치를 창조하며,혹은 기
존의 경제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하여 소비되는 경제가치를  말한다.즉,
제품,반제품,부분품의 생산,수리,가공 및 판매 때문에 소비된 경제가
치이다.

(137) 위탁매입:상품을 타인에게  취탁하여 매입하는 것을 말한다.위
탁배입에  관한처리법은,상품의 통상매입의  경우와  동일하며,매입을
위해 지급한 수수료,기타가취득가액에 가산된다.

(138) 위탁판매:상품의 판매를 타인에 위탁하되,일정기일에 매출계산
서에 의하여  정산하는 거래를 말한다.위탁상품을 발송하였을  경우에
도,그 상품에 대한  권리의 이전은 없으므로,적송품인 자산계정을  발
생시켜 적송품원가,적송비등을 기입한다.

 

 

 

(139) 유가증권:회계상은  자본증권을 말하며,국채,지방채,공채,사채
등의 채권과 추권,투자신탁등의 수익증권이 있다.

(140) 유가증권매각이익(손실):소유의 유가증권을 장부가액보다 높은
가액으로 매각한  때,그 차액은 유가증권매각이익계정으로  처리하며,
장부가액보다 낮은 가액으로 매각한 때에는  그차액은 유가증권매각손
실계정으로 처리된다.전자는 영업외수익,후자는 영업외비용이다.

(141) 유가증권이자:국채,지방채,사채등의  소유유가증권으로부터 생
기는 이자를  말하여,이것을 게상하는 유가증권이자계정은 이익에  속
하는 계정이다.우리나라의  은행에서는 발생주의 회계에 원인하는  기
경과의 미수이자는 계상하지 않기로 되어 있다.

(142) 유가증권 평가이익(손실):기말에 있어서 일시적 소유의 유가증
권시가가 장부가격보다 상승한 경우,시가에 평가를 하였을  때에 생기
는 평가익은 유가증권평가이익계정으로 처리한다.반대로 하락한  경우
에는 유가증권평가손실계정으로 처리한다.

(143) 유형고정자산:무형고정자산에  대비되며,실체를 가진 고정자산
을 말하고,건물,구축물,기계장치,선박,차량운반구,공구기공비품,토지
건물가계정 등이 있다.

(144) 은행계정조정표:은행계정대조표라고도 한다.당좌예금은 회사측
과 은행측의 사이에서  그 잔고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누차 일어난
다.기말결산에 제하여 이  불일치를 조사하는 것이 필요하다.이  불일
치릐 원인을 명백히 하는 계산서가 은행계정조정표이다.

(145) 이동평균법:보통재고자산의  수불에 이용되는 방법으로서,자산
의 수입이 있을 때마다 그 수량  및 금액을 이미 재고한 동종재고자산
의 수량 및  금액에 가하여 새로운 평균단가를  구하여,지출원가를 결
정하는 방법을 말한다.그러므로 다음의 수입이 있고  평균단가가 개정
되기까지는 ,당초의 평균단가를 지출단가로서 쓰인다.

(146) 이득:일반적으로서는  고정자산이나 유가증권과 같은 비거래자
산의 매각 또는 교환에 의하여 얻어지는 이익을 말한다.

(147) 이월상품계정:재고상품계정이라고도 불리우며,상품계정을 세가
지로 분류한 경우에 마련되며,전기이월액과 차기이월액이 기입된다.

 

 

 


(148) 이월시산표:영미식결산에 있어서 원장결산종료후 자산,부채 및
자본계정의 이월액을  모아서 작성하는 시산표이다.그 목적은  정리전
시산표 이후의 대체전기의 옳고 그름을 검증하는것이다.

(149) 이익:출자 또는 증자등 자본거래 이외의 원인에 의한 기업자본
의 증가를 의미하는 개념으로서일반으로는 회계기간의  총수익에서 총
비용을 차인한 순액개념으로서의 순이익을 말하며,이것의  하위개념으
로서는 매출총이익,영업이익등이 있다.

(150) 인명계정:기업과 제  3자와의 채권,채무 관계를 표시하는 계정
으로 인명,상호  등을 사용하여  쓰여진다.물적계정에 대하는  용어이
다.외상매출금원장 및  외상매입금원장에 마련된 거래처,매입처의  각
계정은 그 대표적인 것이다.

(151) 인출금계정:개인기업에  있어서,점주가 사용을  위하여 기업의
현금,상품,소모품등을 소비할 경우,이것들을 처리하는계정을 말한다.
자본의 공제과목이다.기말에 이 계정잔액은 자본계정에 대체  혹은 차
기에 이월된다.점주로부터  기업에 자본추가출자가 자본의 인출과  함
께 때때로  행하여 질때에는 계정이에 대신하여  점주계정을 설정하는
일이 흔하다.

(152) 임대료:토지,건물,기계등을  일정기간 사용하는데 대하여 지급
하는 요금을 말한다.지급경비에 속하나,이것을 원가에 짜넣을  때에는
월할로 하여 부담시킨다.

[ ㅈ]

(153) 자본:보통 자산과 부채의 차액인 순자산을 말한다.그러나 부채
인 타인자본을  말할 때도 있으므로,이것과 구별하여  자기자본이라고
하는 때도 있다.

(154)자본금:내입자금 중  법률에서 정하여진  금액을 말한다.상법과
세법에서는 자본이라 한다.법정자본금이라고도 불리운다.

(155)자본등식:자본액을 계산하는 등식,즉 자산  - 부채 = 자본 [A -
P = K]을 말한다.이에서  자산 = 부채 + 자본의 대차대조표등식이  구
해져,부기교육상 극히 중시된다.

 

 

 

 


(156)자본적지출:자본적 수입에 대하는  것으로서 자본적 자산,즉 토
지,건물,기계장치 등의 고정자산의 취득에 지출된 금액을 말한다.

(157) 자산:기업에 있어서  자본의 구체적인 존재형태를 말한다.경제
학상의 자본재에  상당하다.유동자산,고정자산,이연자산 등으로 나뉜
다.

(158) 잔액:자산,부채,자본,손실,이익의  대차의 차액을 말한다.자산
및 손실계정에서의 잔액은 차변에 생기고,부채,자본 및  이익계정에서
는 대변에  생긴다.때로는 자산,부채,자본의 계정잔액만을 말하는  경
우도 있다.

(159) 잡비:특별히 설정된  손실,비용계정의 어느쪽에도 속하지 않는
수익을 말한다.그  발생이 희소하거나 발생하여도그 금액이  근소하기
때문에 독립계정을  설정하는일이 필요가 없는  것이나 양자  중 어느
한 쪽이다.

(160) 장기대여금:대여금  가운데,보통 결산일의  익일로부터 기산하
여,대여기한1개년이상에 걸치는  대여금을 말한다.거래일을 기준으로
하는 일도 있다.고정자산에 속하며,대차대조표에 표시하는 경우에는,
그 성질에  따라 관계회사에  대하는 것과,기타의 대여금과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161) 장기차입금:보통,결산일의 익일부터 기산하여 지급기간이 일개
년이상에 걸치는  차입금을 말한다.또는 거래일로부터 기산하는  일도
있다.고정부태의 일종이다.

(162) 장부기입:각종의  장부에 필요기재사항을  기입하는 것을 말한
다.일반적으로단순한 기장과 전기로 나눌 수 있다.

(163) 장부잔액:각계정 또는 장부의 대변차액을 말한다.

(164) 재고자산:재고품,작업  및 판매자산이라고도 한다.통상의 영업
과정에 있어서 판매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자산 즉,상품,제품,반제품,
생산과정에 있는  자산 즉,미완성품,생산을 위하여 직접,간접으로  소
비되는 자산 즉,원재료및 소모품등의 자산을 말한다.대표적인  유동자
산으로 영업수익의 중요한 수단이 되는 것이다.감가상각의  대상이 되
는 장기성자산 및 이것이 사용된 경우의  고정자산으로 분류해야 할것
은 재고자산에서 제외된다.

 

 

 

(165) 재고자산의 시가:보통은  사업년도 종료의 날에 있어서 재고자
산의 취득을 위해 통상 필요로 하는  가액을 말한다.즉,시가는 세법상
구입한 재고자산과 생산한 재고자산으로 나누어 규정하고 있다.

(166) 재고자산의 취득가액:타인으로 부터 구입한 재고자산에 관하여
는 그 구입의  대가,타인으로 부터 구입이외의 방법에  의하여 취득한
재고자산에 관하여는 그 취즉시에 있어서의 가액,자기의  생산에 관계
하는 재고자산에 관하여는  그 생산을 위한 원재료비,노무비,및  경비
액의 그 재고자산의 인수운임,하역비,운송보험료,구입수수료,관세 기
타 이것을 소비하기 위하여 직접 필요한 비용의 액이 포함된다.

(167)  재고자산의 평가방법:시가주의  ,원가주의,저가주의,의 3개가
있다.시가주의는 시가  를 가지고  재고자산을 평가하는 입장을  말한
다.원가주의는 정확한  기간적 손익계산을 중시하며,재고자산을  가지
고 장래의 매출수익과 대비시켜야할 이연비용의 일종으로  본다.이 입
장의 평가법으로는 개별법,선입선출법,총평균법,이동평균법,단순평균
법,최종매가환원법,후입선출법등이 있다.

(168) 재무제표:결산제표라고도  불리운다.기업은 정기적인 손익계산
을 하는 것으로  인하여 순손익의 명세와 재정상태를  기록,계산한다.
후자가 대차대조표이며,전자는  손익계산서이다.기업회계기준이 정
하는  재무제표는 대차대조표,손익계산서,이익금처분계산서,부속명세
서로 구성되어  있다.또 상법에서는 대차대조표,손익계산서,부속명세
서,손익처분안이다.부기의 목적을  재무제표의 작성에 있다고  할만큼
중요한 것이며,이해관계자와 기업을 맺는 유일한 보고서이다.

(169) 재평가:자산의  평가체를 말한다.통상기업은  원가주의에 따른
평가법을 채용하고 있다.

(170) 재할인어음:은행이 할인하여 가지고 있는 수표(어음)를 자매은
행 또는  한국은행에서 다시 할인하는 것을  말한다.재할인어음계정을
마련하여,대변에 기입한다.재할인수표가  쓰인 후에는 차변에  기입하
여 소거한다.재할인률은 일반의 할인률보다 낮다.

(171) 적송품:타인에게  판매를 위탁한  상품으로 발송완료의 상품을
말한다.적송품이  판매되기까지에는 자기에게  소유권이  있다.그러나
상품계정에서는 이 상품의 금액을 별도로 하여  두지 않으면,결산시에
가공의 금액으로 되어 재고조사의 방해가 된다.그래서  송부상품은 소
지상품과 구별하여 표시한다.

 

 


(171) 적송품미수금계정:적송품판매를  하였을 경우 적송품의 판매가
행하여저,수탁자로부터 매출계산서가  도래하였는데도 불구하고,현금
기타지급수단을 수취하고 있지 않을 때 위탁자가  계정을 마련하여 기
입한다.인명을 이 계정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172) 적송품선수금:위탁판매를 하는  경우에 그 자금을 회수하기 위
하여 하환어음을 작성하는 일이 있다.이 하환어음을  금융기관에서 할
인하면 위탁상품이  판매이전에 입금하는 것이 된다.이것을  적송품선
수금이라고 한다.

(173) 적송품손익:적송품에서 생기는 손익이며,소액이라면 매출과 매
출원가에 포함하여도  좋으나,상당액에 달하면 별도로 표시하는  것이
손익계산서표시의 점에서 기대되고 있다.

(174) 적송품원장:적송품의 명세를 기록하는 보조부를 말한다.적송처
별로  계좌를 마련하여,일자,적송품원가란,제비용란,매출란,손익란외
에 입금액,적요란등을 가지고 적송품의 매매에서 생기는  명세를 기입
한다.

(175) 전기:장부간 혹은 동일장부내에서 2개 이상의 상이한 기재장소
에서 이미 기재된  사항의 전부 또는 원장계정간에 행해지는  것이 대
표적이다.

(176) 전기이월:자산,부채,자본의  각계정의 전기로부터의 이월액,환
언하면 기초재고액을  말한다.개시기입에 즈음하여 마련된다.그  절차
는 영미식결산법과 대륙식 결산법으로 상이하다.

(177) 전불(선급)금:전도금이라고  불리우며,상품,재료등의 구입등에
있어 물품이나 용역의 급부를 받기전에 대금의  일부로서 교부하는 금
액을 말하며,선지급금계정  또는 전도금계정으로 처리된다.이것은  유
동자산에 속하는 것이며,설비 및 건설의 장기에  걸친 계약에 있어 선
지급한 것은  건설가계정으로 처리되며,선지급금계정에서는  취급하지
않는다.

(178) 전불(선급)비용:선지급비용,이연비용이라고도  하며,이미 지풀
된 비용으로서  장부완료이긴 하지만,당기간의 비용에 귀속하지  않고
차기이후에 귀속한다고  인정하는 비용을 말한다.이것은 아직  용역의
제공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기말에 자산으로서 이연한다.

 

 

 

 

(179) 전불(선급)이자:이미 지출한 이자이지만 당기간에 귀속되지 않
고,차기이후에 귀속한다고  인정하는 이자의 선지급액을  말한다.기말
에는 자산으로서  이연한다.즉,선지급액을 지급이자계정의 대변에  기
입하는 것과 동시에 선지급이자계정의 차변에 기입하여  ,이것을 차기
에 이월한다.또  차기의 최초일자로 이것을 선지급이자계정에서  지급
이자계정으로 옮긴다.그러나 간편법으로 지급이자계정 선지급액을  직
접이월하는 방법도 있다.

(180) 전(선)수금:수주에  있어서,물품이나 용역을  제공하기 이전에
대금의 일부로서 수령한 금액을 말하며,선수금계정으로 처리한다.

(181) 전(선)수수익:이연수익이라고도 불리우며,이미 수입이 되어 수
익으로서 기장완료되었으나.당기간에 귀속하는 수익은 아니고,차기이
후에 귀속한다고  인정되는 수익을 말하며,선수이자.선수임대료  등이
있으며,급부의 미완료임으로 부채로서 이연된다.

(182) 전(선)수이자:수입한 이자  중 당기에 귀속되지 않고 차기이후
에 귀속되는 이자를 말한다.이것은 이연수익의 일종이므로  기말에 부
채로서 이연한다.즉,이자의  선수액은 선취이자계정이 차변에  기입하
는 것과 동시에,선수이자계정의 대변에 기입하며 이것을  차기에 이월
한다.또 선수액은 차기최초의 일자로 선수이자게정에서  선취이자계정
에 환입된다.더욱이  같편법으로서 선수이자계정을 설정하지  않고,선
취이자계정으로 선수액을 이월하는 방법도 있다.

(183) 정리기입:수정기입이라고도  불리운다.시산료에 집계된 각계정
의 금액은  부기상의 금액을  근원으로 하여 집계된  것이다.그렇지만
이 금액이 기말에  있어서 실제를 반영하고 있지 않을  경우에는 수정
하지 않으면 안된다.

(184) 정액법:균등상각법 또는 직선법이라고도 한다.고정자산의 내용
년수 중 매기  동일액의 감가상각비를 계상하는 방법을  말한다.이 상
각법은 감가가 내용기간 중 시간의 경과와  같이 평균적으로 발생하는
자산에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따라서,건물,구축물,비품등의 유형
고정자산 및 무형고정자산등에 쓰인다.

(185)  정산표:결산표라고도 한다.잔액시산표란,정리기입란,손익계산
서란,대차대조표란을 한 곳에 집합시킨 표를 말한다.이것은  시산표가
수정되어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로 분해되는 것을 한표로  볼수 있
으므로 결산일람표이다.

 

 

 

(186) 정액자금선대제:현금의 관리  때문에 수입한 현금은 모두 당좌
예금으로 하고  지급은 원칙으로 수표에  의한다고 하였을  때 소액의
지급에 관하여서만  수표에 의하지 않고 일정기간의  필요액을 견적하
여 이에 상당하는  일정액을 용도계에 전도하여 그 기의  지급은 소액
현금출납장에 기입하여, 기말에 실제의 지급액을 보고시켜,그와  동액
을 보급하며,기초에는  항상 일정의  금액이 용도계의 수중에  있도록
하여 용도계의 책임을 한정하는 방법을 말한다.

(187) 제좌:계정과목이 2개이상  있는 것을 말한다.예를 들면 분개에
있어서,계정과목이 동일측에 2개이상 있을 때 그  위에 붙이는 경우가
많다.생략되는 경우도  있다.분개를 원장의 계정계좌에 전기할  경우,
일자,금액  외 적요란에  상대계정을 기입하나,상대계정이  2개이상의
경우에는,제좌로 기입하는 일도 있다.

(188) 지급어음:채무를 결제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약속어음,및 환어
음의 인수를 하여 채무가 발생하는 경우의  어음을 말한다.어음채무의
발생 및  소멸을 처리하기 위하여 지급어음계정을  설정하여,어음채무
의 발생을 대변에, 소멸액을 차변에 기입한다.

(189) 지급어음기입장:어음채무의 내용을 상세하게 기입하기 위한 장
부를  말한다.통상은 보조부로서  쓰여지나,특수분개장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190) 지급이자:기업외부로부터 차입한 채무에 대한 이자로,영업외비
용으로서 손익계산서에  표시된다.어음의 할인료와 함께 지급이자  및
할인료가 되는 경우도 있다.

(191) 지급할인료:어음을 금융기관에서 할인하여 주었을 때 지급하는
수수료를 말한다.영업외비용으로서 처리된다.지급이자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급이자 및 할인료로서 일괄되는  경우가 많다.
어음액면,이율과 할인일수에  의하여 산식으로 계산한 할인료가  지급
된다.

(192) 지출:현금 또는 예금이라고 하는 통화를 수입한 급부의 대가로
하여 인도하는 것,단,기간계산에  있어서는 지출이 그대로 비용의  발
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193)  직접법(저가주의평가의):저가주의에 의하여,평가손을  계상한
경우 즉,원가를 시가에 수정할 때,    (차)평가손 x x x     (대)재고
자산 x x x     의 처리를 하여  평가손을 직접자산원가에서 차감하는
방법을 말한다.직접비의  아래에서는 차기에 있어서 시가와  비교되는
가액은 절하전의  원시원가가 아니고,평가손절하 후의  장부가액이다.
이방법을 흔히들 절방저가법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194)직접법(감가상각의):공제법이라고도 한다.간접법에 대립하는 처
리법으로 그  기의 감가상각액을 손익계산에 비용으로  계상한 다음에
충당금을 마련하여  않고,이것을 당해 고정자산계정의 차변에  직접기
입하여,그대차차액을 당해자산의 장부가액으로서 표시하는 방법이다.

[ ㅊ]

(195) 차기이월:장부의 각면  금액란의 최종행에 기입되는 용어를 말
한다.담해면의  합계금액을 산출하여,차면의  제 1행에  같은  금액을
전면에서 이월로 기입하여 조합에 쓸모있게끔 한다.

(196) 차변:계정 또는  서표의 좌측을 말한다.부기발달상 ,초기의 장
부기입에 있어서는 거래처와의 금전대차를 거래처별로  계정과목을 마
련하여 금전을 대여하였을  때 그 좌측에 기입하며,차입하였을  때 우
측에 기입하였다.그 때문에 좌측을 차변,우측을 대변이라 불렀다.

(197) 차입금:영업상  자금부족의 경우,기업외부에서  차입한 금액을
말한다.사채도  넓게 말하면  차입금이지만,대차대조표에서는  별도로
표시한다.어음을 발행하여  수입한 것도 어음차입금으로  한다.그러한
의미로 증서에 따른 차입시에 이 차입금을 쓰는 일이 많다.

(198) 차입선출법:일종의 시가주의로  생각할 수 있다.재고품을 인도
한 때에는 즉각 보충하는 의무가있다고 하는  사고방식에 따라서 보충
을 위한  원가를 가지고 인도품의  불출가액을 계산하는  방법을 말한
다.

(199)총계정원장:단순히 원장이라고도  부른다.부기상의 거래는 모두
분개를 통하여  계산단위로서의 계정계좌의 모든것을 모은  장부를 말
한다.분개장과 같이 회계장부의 주요부이다.

 

 

 

 

 

(200) 총계정원장계정:독자평균원장에  마련되는 계정을 말한다.기업
규모가 광대하여 거래가 증대하면 계정과목수가 극히  다수가 되기 때
문에,동종,동질성의 계정을 모아서 별책의 보조원장으로 하고,총계정
원장에는 총괄계정을  두어 보조원장의 전계정을 대표하는  일이 행해
진다.

(201)  총평균법:전기이월액과 당기수입액의  합계액을 전기이월량과
당기수입수량의 합계수량으로 제한 평균단가를 불출수량  및 재고수량
에 적용하여,불출원가 및 재고가액을 산정하는 방법을 말한다.

(202) 충당금:장래의 특정비용에  대한 준비액으로 그 부담이 당해기
간에 속하여,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견적할수 있는 것을  말한다.회계
상 평가성충당금과  부채성충당금으로 대별된다.전자는  감가상각충당
금,대손충당금과 같이 특정자산에 대한 공제적성격을 가진  것이며,후
자는 납세충당금,수선충당금과  같은 고정부채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
나누어 진다.

(203) 취득원가:취득가액이라고도 하며,회계 및 부기상기록의 기초가
되는 가액을 말한다.취득가액은 매입가액 또는 제조원가와  이에 관련
된 부수비용의 합계액이다.

[ ㅌ]

(204) 토지:영업상 이용되고  있는 것도 장래 사용할 예정의 것도,또
는 투자로서 소유하는 것도 포함한다.토지의 취득가액은  매입인 때에
는 매입대금외에 직접의 부대비를 포함한다.

(205) 통신비:지급경비의  일종으로 통신때문에  필요한 비용을 말한
다.전신,전화,우편요금 등이다.공장관계의 것은 제조간접비에 영업사
무관계는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로서 처리된다.

(206) 통제계정:통괄계정이라고도  하며,총계정원장에 마련되고,보조
원장에 기록된  다수의 동종내석계정을 통괄하여 이것을  대표하는 계
정을 말한다.

(207)투자:장기에 걸치는  융자를 말하며,관계회사와  자회사에 대한
융자가 대표적이다.자산에 속하는 과목에는 투자유가증권,관계회사주
식 및 관계회사  사채,출자금,관계회사에 대한 출자에 장기대여금  등
이 있다.

 

 

 

(208) 투자유가증권:투자에  속하는 자산으로서 유가증권에의 장기투
자를 말한다.장기에  걸쳐서 여유자금이 있는 경우,타회사의  주식,사
채,공채,국채등의 유가증권을 취득하는 경우가 있으며,이러한 자산을
내용으로 한다.그 평가는 원칙으로서 취득원가로 하는  것이고,평가손
익을 계상하지 안흔ㄴ 것이 그 방침이나,가치가 현저하게 하락하였
을 때에는 평가손을 계상할 필요가 있다.

(209) 티(T)자형계정:계정형식의 약식을 말한다.

[ ㅍ]

(210)평가계정:주된 계정에 부속된 계정을 말하여,주계정의 현재가치
를 평가하기 위하여 존재한다.이에는 주계정에 대하여  상쇄적 역할을
가진 상쇄공제계정과 부가적 역할을 가진 부가계정이 있다.

(211) 평가손익:자산평가에 의하여 발생하는 신가액과 구가액의 차액
을 말하며,가액인하에 의한  것이 평가손,인상에 의한 것이  평가익이
다.평가원칙에 기인한  평가손의 계상은 기업회계원칙과 상법도  인
정하고 있으나,평가액은  미실현이익의 계상이 되기  때문에,일반적으
로 인정되지 않고 있다.

[ ㅎ]

(212) 하환어음:하송인이 타지방에  상품을 발송하는 경우 또는 은행
을 수취인으로  하여 하수인앞으로 발행하는 환어음을  말하며,화물대
표증권(선하증권,화물인환증 등),보험증권,송장등을 첨부하기로 되어
있다.은행에서 이것을 할인하는 것을 하환의 짝지움이라 한다.

(213) 할부매출:상품의 매출대금을 분할납부의 방법을 판매하는 것을
말하며,상품의 인도가  되었어도 그  소유권은 매주에 이전하지  않기
때문에 회계상도 판매의 실현으로 보지 않는  것이 통례이며,할부금의
입금시를 매수준익실현으로  하는 할부기준의 적용이 인정되어  있다.
할부매출에는 각종의 처리방법이 있다.

(214) 할인어음:수취한 어음을  은행등에서 할인하였을 때,이것을 할
인어음이라 하고,할인어음계정에 기입한다.받을어음계정의 대변에 기
입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215) 현금:기업의 지급수단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며,중요한 것
이었으나 그  지급수단으로서의 역할은 당좌예금에  옮겨졌다.부기,회
계에서 현금으로서  처리되는 것에는 통화,화폐의  대표증권,타인발행
소액환,송금대체어음,송금소액환,은행예금어음,우편증서,전신환,대체
저금계정을 설정하여,  그 증가액을  차변에 감소액을 대변에  기입한
다.

(216) 현금거래:현금의 수지를 수반하는 거래로 출금거래와 입금거래
로 나누어진다.금액을  현금수지로 처리하지  않고,그 일부가  현금일
경우에는 일부 현금거래가 되며,타는 대체거래로서 처리한다.

(217) 현금과부족계정:현금의 과부족을 처리하는 계정을 말한다.현금
출납사무 및 이에 관한 기장,계산사무가 적정하고  완전하게 행하여지
고 있다면,현금에  대해서의 기장잔액과 실제재고액은 당연히  일치한
다.그러나 실제에는 여러가지이유에서  간혹 불일치가 생긴다. 그  불
일치의 원인을 철저하게 조사해야할 것이지만,당일의장부마감  때까지
그 이유가  판명되지 않을경우에는  기장정리상 일시적으로  부족액을
이 계정의 차변,과잉액을  대변에 처리하여 두고,불일치의 원인이  판
명되면 그에 따라서  이것을 적당한 계정에 대체한다.  결산일 까지도
원인불명으로 계정에 남아 있는 분에 대해서는  잡비계정 또는 잡수익
계정에 대체한다.

(218) 회계년도:영업년도라고도  한다.계산정리의 편의상 인위적으로
마련한 일정의  기간을 말한다.오늘날의 회계는 기간적계산으로서  영
업년도의 종말에  그 기간의 수지결과로서 재정상태의  정확한 표시와
손익액을 결정 짓는 것이다.

(219) 회계단위:회계가 하여지는 범위를 말한다.구체적으로는 기업의
본점,지점,공장,사무장이 각기 독립하여 손익계산과 재정상태의 확정
을 할 수 있는 경우에,회계단위가 존재한다.

(220) 후입선출법:원가주의에  따른 재고자산의 원가배분방법의 일종
으로써,전에는 매입역법으로 불리었다.이 방법은 실제에 있어서  어떠
한 매입원가의  재고자산이 어떠한 순서로 출고되느냐를  무시하여 출
고하는 재고자산은 재고품  중 항상 가장 새롭게 매입된  것으로 이루
어졌다고 하는 가정에 기인하고 있다.
작성자:서 정찬 하이텔 , 천리안 ID NUNSARAM
ps : 간혹 오타가 있어도 양해해주시길.. 그럼 이만..
          (아주 큰건 아니니 헤헤..)
                                            

 


회사의 경영상태는 무엇으로 체크할까 회사이야기

1. 회사의 건강상태는 결산보고서로 파악
사람에 대한 건강상태는 건강진단을 받아보면 알 수 있고, 그 결과는 건강진단서를 보게 되면 알 수 있듯이, 회사의 건강상태는 재무사항을 종합한 결산보고서를 보고 알 수 있는데 일정기간 동안에 영업을 얼마나 잘 했는지는 손익계산서를 통하여 알 수 있고, 회사가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재산이 어디 어디에 사용되고 있는지는 대차대조표를 보면 알 수 있다.

2. 재무제표분석으로 기업의 경영상태를 판단
병원에 가게되면 의사선생님은 손으로도 또는 눈으로도 진찰을 하지만 청진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것처럼 기업의 경영상태를 진찰하기 위해서는 재무분석이라는 도구를 통하여 공식이나 비율 또는 금액과 추세를 통하여 기업의 경영상태를 판단하게 된다.

3. 숫자로 표시할 수 없는 질적요인
사람의 건강상태도 모두 숫자로 표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의학적인 전문지식은 없지만 아마 정신의학적인 분야는 환자의 상태를 숫자로 나타내기가 쉽지 않을것 같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업내 종업원의 질, 근로의욕, 노사관계, 연구개발력, 제품의 성장성 등은 결산서의 분석만으로 전부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재무제표와 같은 회계자료없이는 기업의 경영상태를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하다.
기업의 경영상태를 파악하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수익성, 유동성, 생산성, 성장성의 4가지로 대변할 수 있느데 이것은 서로 원인과 결과가 되는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다.
가. 수익성이란 : 얼만큼 이익을 냈는지, 영업성적은 어떤가를 분석하는 것.
나. 유동성이란 : 안전성이라고도 하는데 주로 대차대조표로서 재정상태의 양부나 지불능력의 정도를 측정함.
다. 생산성이란 : 투입에 대한 산출의 비율로써 생산성이 향상되지 않으면 인건비의 압박으로 이익이 감소되며 자금관리 또한 어려워진다.
라. 성장성이란 : 기업의 발전성 또는 신장도를 나타내는 것으로써 매출액, 이익, 부가가치 등을 사용하여 기간비교, 즉 전년도와 비교해 보는 것이다.

4. 재무분석은 전체에서 부분으로
분석을 모르는 사람은 보물을 찾을 때 온 땅을 찾아 헤매는 것과 같다고 분석의 중요성을 표현한 철학자가 있으며, 우리는 가끔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든가, 숲만보고 나무를 보지 못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곤 한다. 이는 모든 사물을 볼 때 전체와 부분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말이 아닐까 생각한다.
기업을 볼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결산서를 보고 우선 전체의 상황을 알아보는 것이다. 기업의 전체규모는, 연간 매출액은... 등등

5. 기업의 도산을 예방하기 위하여 경영분석을 철저히
사람도 갑자기 사망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심장마비도 평상시 신체의 어딘가 이상이 있었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상황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요즈음 많은 기업이 보도로 쓰러지고 있는데 이 또한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일반적으로 기업이 도산하는 요인을 보면
가. 외부적요인 : 수요구조, 노무수급, 시장구조의 변화
나. 잠재적요인 : 경영능력의 부족, 관리능력의 부족, 기술수준의 하락, 설비수준
다. 겉으로 나타나는 현재화(顯在化)요인 : 투자관계, 인적관계, 재무관계, 판매관계

6. 결산서를 분석, 판단하는 척도
가. 동업자의 평균치 또는 동업타사의 상태
키가 크다고 하면 얼마나 큰지 누구와 비교하여 얼마나 큰지 비교 기준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기업도 비교기준이 있어야 한다.
나. 분석하는 기업의 과거 실적
사람의 몸무게가 10kg이 늘었다고 하면 언제와 비교하여 10kg이 늘었는지 과거의 자료가 있어야 하는것처럼 기업의 과거자료가 있어야 기업의 경영상황이나 재무상태의 수준을 알 수 있다.
다. 목표와 예산
타사분석에 있어서는 위의 가, 나 사항만 있으면 되지만 자사분석일 경우에는 실적과 목표 또는 예산과 실적을 비료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경영활동의 반성과 개선조치를 할 수가 있다.


직장인의 옷차림과 자세 회사이야기

직장인의 옷차림과 자세

- 올바른 자세는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만으로도 모습이 바뀔 수 있다.
- 약간의 자각과 주의를 기울인다면, 자세의 교정은 가능해진다.
- 몇 가지 다음의 주의점을 참고로 자신의 자세를 체크해보자.

자신의 자세를 체크하는 몇 가지 방법
① 머리
머리를 흔드는 것은 꼴불견, 시선이 고정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좋은 인상을 줄 수 없다.
위에서부터 발끝까지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듯한 느낌으로, 동시에 턱과 지면이 평행을 유지하도록 한다.
② 어깨
긴장감을 갖는 것은 좋지만 어깨에 지나치게 힘이 들어가 있으면 보는 사람이 피곤하다.
좌우의 높이가 같도록 몸을 풀자.
③ 양손
대기할 때는 손을 포갠다.
④ 발
발의 움직임은 의외로 눈에 잘 뜨인다.
똑바로 서 있는 경우, 양발 뒷꿈치를 붙이고 발끝은 60-90도 정도로 벌린다.
⑤ 등
등을 쭉 펴는 것은 기본이다.
옆에서 몸을 봤을 때 귀-어깨-무릎-복사뼈-뒤꿈치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직장인 추태 100선 회사이야기


영문직함 회사이야기

영문직함

常務理事 상무이사.상무 Managing Director
首席硏究員 수석연구원 Principal Research Engineer
責任硏究員 책임연구원 Senior Research Engineer

소장 [所長]a head[chief/manager] (of an office/a factory).
연구소 [硏究所]a research institute
▷연구 기관 a research institution.


會長 회장 Chairman & CEO
副會長 부회장 Vice Chairman & CEO
社長 사장 President & COO
副社長 부사장 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
專務理事 전무이사.전무 Senior Managing Director & CFO

理事 이사.이사대무 Director
監事 감사 Auditor General
顧問 고문.자문 Advisor
部長 부장 General Manager
本部長 본부장.부장 Director
部長代理 부장대리 Deputy General Manager
次長 차장 Deputy General Manager
室長 실장 General manager
課長 과장 Manager
課長代理 과장대리 Deputy manager
代理 대리 Assistant manager
係長 계장 Chief
主任 주임 Assistant manager
主任技士 주임기사 staff engineer
技士 기사 Engineer

先任硏究員 선임연구원 Research Engineer
傳任硏究員 전임연구원 Associate Research Engineer
主任硏究員 주임연구원 Assistant Research Engineer
常任顧問 상임고문 Executive Advisor
專門委員 전문위원 Research Fellow
法務 법무팀 Law Dept.
戰略企劃 전략기획팀 Plan Dept.
海外事業 해외사업팀 International Development Dept.

이상이 보통 쓰는 직급표입니다.


입가에 미소를 띠우는 인사예절 회사이야기

입가에 미소를 띠우는 인사예절


악수(shaking hand)

(1)악수하는 순서
- 여성이 남성에게
- 손윗사람이 손아랫 사람에게
- 선배가 후배에게
- 기혼자가 미혼자에게
-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그러나 국가원수, 왕족, 성직자 등은 이러한 기준에서 예외가 될 수 있다.

(2)악수하는 방법
- 악수는 서로 마주서서 손을 잡고 상하로 흔들어 움직이는 동작이다.
- 악수는 원칙적으로 오른손으로 한다. 오른손에 부상을 당했을 경우에는 원칙에 얽매이지 않고 왼손으로 할 수도 있으나 흔히 왼손은 부정적으로 여기므로 양해를 얻어 악수를 사양하는 것도 방법이다.
- 손을 쥘 때
우정의 표시이므로 너무 느슨하게 쥐는 것은 냉담한 느낌을 줄 수 있고 스치듯 가볍게 쥐는 것은 상대를 경멸하는 인상을 준다. 너무 세거나 약하지 않게 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남자들끼리는 오히려 힘을 주는 편이 좋겠다. 또 너무 오랫동안 손을 쥐고 있는 것은 좋지 않다.
- 손을 흔들 때
손을 상하로 가볍게 흔드는데 자신의 어깨보다 높이 올려 흔들어서는 안된다.
또한 여자와 악수할 때는 남자처럼 손을 흔들지 않는 것이 좋다.


소개

(1)소개하는 순서
- 이성간에는 남성을 여성에게 소개한다.
- 반드시 손윗사람에게 손아랫사람을 소개한다.
- 지위가 낮은 사람을 높은 사람에게 후배를 선배에게 연소자를 연장자에게 각각 소개한다.
- 중요한 사람에게 덜 중요한 사람을 소개한다. 이 경우는 기준이 모호하여 제대로 지키기가 어렵다. 또한 남성이 아무리 중요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지위가 아주 높은 경우가 아니면 여성을 먼저 남성에게 소개하는 것도 실례가 되므로 주의한다.
- 그밖에 미혼인 사람을 결혼한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이 자연스러우며 집안 식구의 경우는 중요한 사람이거나 여성일지라도 자기 식구를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이 예외된다.

(2)소개시의 에티켓
소개시에는 소개를 받는 사람이나 소개되는 사람 모두 일어서는 것이 원칙이며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동성끼리 소개를 받을 때는 서로 일어선다.
- 성직자, 연장자, 자신보다 지위가 매우 높은 사람을 소개받을 때는
- 남녀에 관계없이 일어서는 것이 원칙이나 환자나 노령인 사람은 예외이다.
- 남성이 여성을 소개받을 때는 반드시 일어선다.
- 여성이 남성을 소개받을 때는 반드시 일어날 필요는 없다.
- 파티를 주최한 호스테스의 경우에는 상대가 남성이더라도 일어나는 것이 예의이다.


효과적인 전화의 응답 회사이야기

효과적인 전화의 응답

오늘날과 같이 전화가 사회생활, 개인의 사적생활 양면에 걸쳐서 받아들여져 대개의 전달연락이 전화로 이루어지게 된 마당에서는 전화를 통한 대화의 능률이나 세련이 일의 성패가 대인관계를 크게 좌우하게 되기 때문에 전화를 거는 법, 즉 이야기하는 법, 듣는 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거는 요령
☎ 용건을 메모해 둔다
☞ 번호는 정확하게
☞ 상대를 확인한다
☞ 인사는 간단히
☞ 용건은 메모를 보면서
☞ 이해여부 확인
☞ 가부. 일시의 약속
☞ 끝인사
☞ 먼저 수화기를 놓는다


받는 요령
☎ 메모를 준비하고 기다린다
☞ 벨이 울린다
☞ 분명히 소재를 밝힌다
☞ 인사를 교환한다
☞ 용건을 묻는다
☞ 가부. 일시의 약속
☞ 요점을 복창한다
☞ 끝인사
☞ 수화기를 조용히 놓는다
※ 상대방 목소리의 어조로, 주위의 상황을 살필 것. 바쁠 땐 급한 용무 외에는 요점만 메모하고 나중에 고쳐 쓰도록 한다. 또 전화가 길어지는 경우는 미리 양해를 구한다.


난처할 때의 대처법
① 상대의 음성이 작을 때...(손으로 누르면서 들으면, 잘 들린다.)
② 상대의 태도가 갑자기 변했을 때...(주위에서 무슨 일이 생긴 것이다. 한시 빨리 살펴서, 다시 거는 것이 방책이다.)
③ 소음 중에 전화를 걸 때...(수화기를 손으로 둥글게 거머쥐고 소리를 감싸준다. 아무리 큰소리로 말해도 효과가 없다. 보통 목소리가 적당하다.)


직장여성의 일상생활 에티켓 회사이야기

직장여성의 일상생활 에티켓

입사 초기엔 모든 행동 하나 하나가 바로 일입니다.
처음부터 예절바른 습관을 들여놓아야 앞으로 일하는데 스스로를 편하게 만들어 주는 길
시작과 끝마무리를 철저하게, 사소한 실수로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수도 있음을 명심...

출,퇴근 시간-매너
허겁지게 뛰어 오는 사람보다는 여유 있게 앉아서 일을 준비하는 사람이 돋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 출근 시간보다 조금 일찍 나와 책상을 정리하고 하루 업무 계획을 세우도록 한다. 특히 시간이 중요한 이유는 아침 일찍 출근해 만나는 사람들끼리는 무언의 신뢰감이 쌓이게 된다는 것.
아침을 부지런히 맞이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당신도 부지런한 과, 나도 부지런한 과, 우리는 같은 과"라는 동질감이 생기게 된다. 또 출근할 때 깔끔하고 단정한 몸차림은 기본이다. 부스스한 모습, 머리를 감고 덜 말린 모습으로 출근해 메이크업을 고치는 것은 곤란하다.
내 일은 모두 끝났는데, 사무실의 동료들이 모두 퇴근을 하고 있지 않다면 사무실을 나서기가 망설여진다. 그래서 대부분 취하는 태도은 주섬주섬 짐을 챙긴 후 분위기를 깨지 않겠다는 노력은 보이지만, 동료들에게 주는 인상은 최악.
뭔가 찔리는게 있어 몰래 퇴근하거나, 자신의 일을 제대로 마치지 않는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자신의 일을 마쳤다면 상사에게 분명하게 퇴근하겠다는 의사 표시를 한다.
이 때, "선약이 있어 퇴근하는데 혹시 시킬 일이 있으십니까?"하고 정중하게 이야기하도록 한다. 특별히 심술궂은 사람이 아니라면 일 끝내고 퇴근하는 사람을 붙잡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모두에게 인사를 하고 사무실을 나서는 것이 좋다.

점심 시간-하루의 악센트
하루 중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점심 시간은 직장인들의 액센트다.
그만큼 식사시간은 즐겁게 보내야 한다. 근처에 맛있는 집이 어디있는지, 서비스는 어떤지 잘 알아두도록 한다. 상사나 동료들이 어디로 갈까 하고 물을 때 "아무데나 괜찮아요", "어제 갔던 그 집으로 가요"하고 성의 없이 대답하는 것은 실망스러운 일, 빡빡한 업무 일정 속에서 유일하게 자유로운 점심 시간을 '그저 허기를 채우는 시간'쯤으로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가끔씩 점심 시간을 주도해 별미 식당으로 동료들을 이끌어 간다면 센스 있는 후배로 인상에 남을 것이다. 식사가 끝났다고 점심 시간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사무실로 돌아오면 반드시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 하거나 메이크업을 고치도록 한다. 밥을 먹고 나른해진 신체 감각을 다시 일깨우는 역할도 하며, 오후 시간을 생기있게 시작하도록 한다.

전화 메너-공과 사를 분명하게
지나친 사적 통화를 자제한다. 업무 시간에는 되도록이면 사적인 전화는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실제로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 사실.
업무 시간에 이리저리 전화해서 수다를 떠는 여성은 프로로 성공하기가 어렵다. 다른사람의 전화를 받게 될 때는 전화 걸려온 시간과 상대방 이름, 메시지를 정확하게 받아 메모해 두도록 한다.
내 전화가 아니라고 "안계신대요"하는 한마디로 끊어 버린다면 동료의 입장이 난처해질 뿐 아니라 후에 그 사람을 통해 나의 이미지가 나빠진다. 전화를 바꿔 줄 때는 동기이거나 후배라도 "누구씨, 전화받으세요"하고 정중히 바꿔 주도록 한다. 손에 수화기를 든 채로 멀리 있는 사람을 소리쳐 부르는 것은 실례가 되며, 친한 동료라도 "누구야, 전화 받아"하고 반말을 쓰는 것은 수화기를 통하도록 한다.

대화 매너-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대화란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핵심, 누구와 대화할 때든지 CARE 원칙을 지켜야한다. 타협(Compromise), 인정(Accept), 존중(Respect), 효과(Effective)를 생각하도록...
C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는다 서로 모두 이익이 되도록 합의를 이끌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 '쓸테 없는 고집을 부리는 여자'라는 인상을 주어서 곤란하다.
A 인정할 것은 빨리 인정한다 칭찬에 인색하지 말자.
남을 칭찬하는 것이 나를 질책하는 것이 아니므로, 상대방과의 성과나 직책을 인정한다. 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상사에게 솔직히 인정하는 것이 좋다. 당장은 괴롭더라도 자신의 과실을 축소하거나 감추려 하는 태도는 상대방의 신뢰를 잃게 된다.
R 약자를 존중한다 대화 매너의 키 포인트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는 것.
상대방의 자존심을 생각하고, 실수에 대하여는 같이 해결책을 찾아보는 쪽으로 살펴보고, 성과가 좋았을 때에는 칭찬하다.
E 상황에 초점을 맞춘 대화와 효과적 감정이나 개인적인 판단에 근거한 대화는 자제한다. 화를 내더라도 효과적으로! 확실한 이유가 없다면 화를 내서는 안된다. 세 번 더 생각하고, 3가지 이상의 대책을 세워 놓은 후에야 화를 내야한다. 사무실에서 공개적으로 화를 내는 것은 절대 금물.


직장처세 10계명 회사이야기

직장처세 10계명

 1. 언제나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생활하라.
    일은 기다리기 전에 먼저 찾아서 하라,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라, 언제나 "예"라고   
    대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 남들보다 앞서 생각하고 대비하라.

 2. 자신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라.

 3. 일터 주변 정리정돈을 깔끔하게 하라.
    책상 위뿐만 아니라 서랍 속까지 깔끔하게 정리하라, 말끔한 외모를 항상 유지할 수
    있도록 몸가짐을 정리하다.

 4. 회사의 기물은 내 물건이다.
    전화기 복사기 책상 컴퓨터 등 회사 기물은 내 것같이 소중히 쓴다.

 5. 언행에 주의하라.
    말은 언제나 상냥하게 하라, 어떤 사람에게든 반말을 사용하지 말라, 되도록 아름답고
    좋은 말을 사용하도록 하라, 말을 할 때는 되도록 미소를 띄우고 하라.

 6. 언제나 성실하라.
    지각은 금물, 남들이 싫어하는 일 등은 시키지 말고 자신이 처리하라.

 7. 동료들은 가족처럼 대하라.

 8. 언제나 회사와 나 자신이 최고라는 자부심을 갖자.

 9. 신속, 정확하지만 때로는 여유 있고 계획성 있는 행동은 필수 조건.

10. 흡연자는 꼭 지정된 장소에서 흡연하고 술은 적당히 마실 것.

 


음식접대의 기본규칙 회사이야기

음식접대의 기본 규칙

접대를 하는 쪽
1. 음식점은 예약을 한 뒤 예비조사를 해둔다.
음식점은 접대일이 결정되면 즉시 예약을 한다. 사전에 예비조사를 하고 가격이나 지급방법 등을 체크해 둔다.
2. 상대방이 좋아하는 음식을 알아둔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음식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만약 상대방이 생선이나 고기를 먹지 않는데 일식집이나 고기집에서 접대를 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실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3. 자리의 위치에 주의를 한다.
각 음식의 종류에 따라 윗자리와 아랫자리가 정해져 있으므로 이점에 유의하여 자리에 착석을 하여야 한다.
4. 과음은 금물
한국 사회에 있어 접대시에는 반드시 술이 따라오는 법 그러나 과음은 금물 접대 상대방보다 접대자가 먼저 술이 취해서 실수를 하면 접대의 실패는 확실하기 때문이다.
5. 선물이나 차량을 준비해 둔다.
상대방에게 선물을 주어야 하는 경우에는 선물을 반드시 챙기고 부족한 점 등을 챙기며, 상대방이 차를 가지고 온 경우에는 대리운전이나 주차장에서 상대방이 일어나기 전에 차를 대기시킨다던가 택시를 잡아주는 등의 배려를 하여야 한다.
6. 접대비가 부족한 경우
접대를 하다 2차 3차까지 가다보면 현금도 부족하고 카드도 사용할 수 없는 등의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 이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상사에게 전화를 걸어 의논을 하거나 단골집인 경우 주인이나 지배인에게 사정을 하고 추후 청구를 하도록 한다.


접대를 받는 쪽
1. 첫잔은 반드시 마신다.
자리에 앉고 음식을 시키고 술은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 기본, 먼저 상대방으로부터 술잔을 받으면 술을 마실 줄 모르더라도 첫잔은 마셔주는 것이 기본 예의이다.
2. 과음하지 않는다.
술을 마시다 이것은 내돈 내는 것도 아니고 꽁자다 생각하여 마구마구 마시고 2차 3차를 가는 것은 좋지 않다. 적당히 마시고 서로간의 접대의 목적에 맞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3. 일 이야기는 조심스럽게
술을 마시고 사람의 집중력이 조금 흐려지기 시작할 때쯤 기분이 좋아 상대방의 부탁하는 일은 모두 OK해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항상 주의해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신중하게 생각을 하여야 한다.
4. 접대하는 쪽의 기분을 생각한다.
접대를 받는 일이 있으면 접대를 할 때도 있는 법 자신이 접대를 할 때의 심정으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생각해 줄 주 아는 넓은 아량이 필요하다.
5. 인사는 확실하게
상대방에게 접대를 받았으면, 상대방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음식을 날라주느라 고생한 점원이나 주인에게도 반드시 감사의 표시를 하도록 한다. 그리고 헤어져 다음날 접대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여 다시 한 번 감사의 표시를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마음을 다스리는 32가지방법 회사이야기

마음을 다스리는 32가지 방법
 

1. 울고 싶을 때는 크게 운다.
2. 자기 자신과 타인을 심판하지 않는다.
3. 마음에 어떤 공간을 남겨두고 그 곳에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넣어둔다.
4. 고민스러울 때는 심하게 고민한다.
5. 앞으로 일어날 것 같은 일 때문에 자신을 괴롭히지 않는다.
6. 가슴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스스로에게 묻는다.
7. 하루에 한 번은 조용한 시간을 갖는다.
8. 마음의 눈에서 두려움의 안경을 벗어 던진다.
9. 과거의 상처들에 대해선 한바탕 운 다음에 그것들로부터 벗어난다.
10. 어떤 선택들이 가능한지 스스로에게 말해 준다.
11. "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 라는 것들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킨다.
12. 자신을 주장하되 부드럽게 주장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한다.
13. 자신에게 기다림의 기술을 가르친다.
14. 자신에게 노래를 불러준다.
15. 오늘이 자기 자신에게 하나의 모험이 되게 한다.
16. 마음에 와 닿는 모든 느낌들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17. 마음이 내린 결정을 지지한다.
18. 마음속에 있는 순수한 어린아이를 소중히 여긴다.
19. 생각 속에서 남을 비판하려는 목소리가 들려올 때는 그것을 침묵시킨다.
20. 삶의 조화와 균형을 생각한다.
21. 마음속에 유머를 나눌 공간을 늘 남겨 둔다.
22. 때로 자기 자신에게 놀라운 기쁨을 안겨 준다.
23. 새로 피어난 꽃들로 자신의 집 안을 장식한다.
24. 완벽해지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자신에게 말해 준다.
25. 마음이 들려 주는 교훈에 귀를 기울인다.
26. 어떤 순간이든지 그 순간에 몰입한다.
27. 괴짜가 되어 행동하는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
28. 폭포의 근원을 알기 위해 절벽을 기어오르는 모험을 과감히 시도한다.
29.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얼마나 큰변화의 힘을 갖는가를 기억한다.
30. 자신에게 시를 한 편 써서 읽어 준다.
31. 자신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능력을 높이 인정한다.
32. 이제 막 내린 눈 위를 달빛 아래서 걷는다.

 
 
 


회사 근무 중 유의사항 회사이야기

근무 중 유의사항

1. 맡은 바 업무를 빈틈없고 야무지게 처리한다.
2. 오래 기다린 손님에게 미안하다는 인사를 한다.
3. 상사의 지시나 손님의 요청(문의)내용을 재확인한다.
4. 손님과 사무실에서 언쟁을 하지 않는다.
5. 손님의 용모나 옷차림에 따라 응대자세를 달리하지 않는다.
6. 사적인 일로 전화를 오랫동안 쓰지 않는다.
7. 타 직원의 전화를 대신 받았을 때 잊지 않고 그 뜻을 정확히 전달한다.
8. 전화기를 소중히 다루고, 걸려온 전화는 잘받는다.
9. 근무 중에 잡담을 하거나 쓸데없이 웃지 않는다.
10.사무실에서 껌을 씹거나 사탕을 먹지 않는다.
11.근무시간 중 신문, 잡지 등을 읽지 않는다.
12.점심시간을 잘 지킨다.
13.아무런 예고도 없이 자리를 비우지 않는다.
14.사무용품이나 비품을 소중히 취급한다.
15.주위환경의 정리정돈에 무관심하지 않는다.
16.별명 등으로 동료 직원을 부르지 않는다.
17.슬리퍼 등을 끌며 사무실을 돌아다니지 않는다.
18.상사의 부름이나 질문에 항상 명랑하게 대답을 한다.
19.담당업무에 대한 규정을 숙지한다.
20.결단성 있게 업무를 처리한다.
21.개인적인 불만이나 감정을 직장에까지 연장시키지 않는다.
22.상사와의 협의 없이 임의대로 사무처리를 하지 않는다.
23.각종문서를 잘 정리 보관한다.
24.결근시 사무인계나 기타 연락을 철저히 한다.
25.일에 쫓겨 다니지 않는다.
26.부하직원에게 사사로운 일을 시키지 않는다.
27.상사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공손히 행동한다.
28.부하직원에게 너무 고자세로 대하지 않는다.
29.부하직원이 한 일에 대하여 적절히 칭찬을 해준다.
30.자기의 일을 남에게 의지하여 처리하지 않는다.
31.보고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32.자신의 과오를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지 않는다.
33.부하직원에게 주의시키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34.상사로부터 주의를 받으면 반항심부터 일으키지 않는다.
35.업무전반의 흐름에 관하여 항상 관심을 갖는다.
36.다른 직원의 일에도 협력적인 태도를 취한다.
37.상사의 좌석에 버젓이 앉지 않는다.
38.아무 일에나 참견하려 들지 않는다.
39.편안하고 쉬운 일만 하려고 하지 않는다.
40.일할 의욕이 없거나 무기력하지 않는다.
41.부하직원을 질식시키지 않는다.


리더십 스타일의 5가지 회사이야기

리더십 스타일의 5가지

기업이 무엇을 만들고, 또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가에 상관없이 최고경영자는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져야 하는데, 이 철학으로 최고경영자의 리더십 스타일이 결정된다. 찰스 파커스와 수지 왯로퍼는 전세계 160명의 최고경영자들과 인터뷰를 하여 5가지 리더십 스타일을 찾아냈다.


첫째, 전략형 리더들은 그들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장기 전략의 실행 방법을 설계하고 테스트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따라서 자원배분과 기업이 나아가야 할 최적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스타일의 최고경영자들은 탁월한 기획 및 분석 능력을 가지고 있는 종업원과 자신의 처리해야 될 일상적인 업무를 위임할 수 있는 종업원들을 높이 평가한다.


둘째, 인적자원형 리더들은 그들의 직무가 조직에 확실한 가치관과 행동, 태도를 정립하기 위해 종업원 개개인의 성장과 개발을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경영자들은 '기업의 방식'에 따라 일관성 있게 행동하는 장기 근속자들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셋째, 전문가형 리더들은 그들의 가장 중요한 책임이 경쟁우위의 원천이 될 수 있는 전문 영역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따라서 많은 시간을 신기술 연구, 경쟁제품의 분석, 엔지니어와 고객과의 만남 등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개발하기 위한 활동에 할애하고 있다. 이들은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을 채용하는 경향이 크지만, 동시에 편견없고 유연한 마음을 가진 후보자들을 물색하기도 한다.


넷째, 규제형 리더들은 종업원들에게 요구되는 행동을 강화시키기 위해 구체적으로 규정된 정책, 절차, 그리고 보상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인다. 이러한 경영자들은 연공서열을 중히사는 경향이 있어 근속연수가 많은 사람들을 승진시키는 경우가 많고, 고위 경영자를 기업 외부에서 영입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다섯째, 혁신형 리더들은 혼란과 문제를 일으키고 전략적 오류를 야기하거나 또는 재무성과에 단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할지라도 지속적인 혁신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그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믿고 있다. 개선되고 변화된 미래를 위한 열정과 개방성을 가진 인재를 중요시한다.


경영자의 능력평가 회사이야기

경영자가 조직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것은 기업경영에서 핵심적인 업무 중의 하나다. 경영자란 기업의 성패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판단을 최종적으로 내리는 의사결정권자이기 때문이다. 경영자의 결정 하나는 한 조직의 운명을 바꿔 놓을 수 있을 만큼 크다. 이런 이유로 해외 선진기업들은 거액의 연봉을 제시하면서 좋은 경영자를 유치하기 위해 경쟁한다.
물론 경영자에게 거액의 연봉을 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과연 그 경영자가 연봉만큼의 실적을 내고 있는지 끊임없이 실적과 역량을 평가한다. 이런 평가 시스템을 통해 경영자가 조직의 발전에 어느 정도 기여하고 있는지 판단하고 이 결과에 따라 그의 연봉을 결정한다. 또한 이런 과정을 통해 경영자가 더 좋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경영자가 한 조직의 성과에 어느 정도나 기여하고 있는지는 과연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경영자 자신에게도 유리

세계적인 인사관리 전문 컨설팅회사인 타워스 페린의 박광서사장은 『경영자를 평가할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업의 목적부터 검토해 들어가야 한다』고 말한다.

첫째는 기업의 비전과 목적을 파악, 기업이 무엇(what)을 하고자 하는지 명확히 한다.

둘째는 기업의 목적에 어떻게(How) 도달할 것인지 전략을 구축한다.

셋째, 설정한 전략 아래에서 인사 전략은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결정한다.

넷째, 기업의 목적과 전략에 비춰 조직의 역량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한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목적과 전략에 조직의 역량을 맞추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인사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경영자 평가 기준은 인사 프로그램을 짜는 마지막 단계에서 결정된다.

그렇다면 누가 이 다섯가지 단계를 거쳐 인사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경영자 평가 기준을 마련할 것인가, 경영자 스스로 자신이 평가받을 프로그램을 구성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그렇다고 인사부 소속의 부하 직원들이 만들 수도 없는 노릇이다.
해외 선진기업들의 경우 이사회 소속의 보상 위원회와 외부 컨설팅회사가 함께 경영자 평가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매년 경영자의 실적도 평가한다. 타워스 페린의 경우 포천 5백대 기업 중 3백33개 기업을 고정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매년 이들 기업의 경영자에 대해 평가하고 적정 수준의 연봉을 결정하는데 조언을 해주고 있다.
경영자를 평가하는 지표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성과 평가이고 다른 하나는 역량 평가이다. 성과 평가란 한마디로 얼마나 수익을 많이 냈느냐, 경영하는 동안 주가는 어떻게 움직였고 매출액이나 자산 규모는 어떻게 변했는가 등과 같이 주로 재무적인 실적에 의해 이뤄진다.
이사회내의 보상 위원회와 외부 컨설팅회사는 미리 경영자가 달성해야 할 실적 목표를 정해두고 경영자가 이 목표를 어느 정도나 달성했는지로 그의 실적을 평가한다. 실적 평가에는 매출액이나 이익 등과 같은 재무적인 지표 외에 일정 기간 동안 진행해야 할 프로젝트를 얼마나 잘 수행했는가 등에 대한 프로젝트 성과 여부도 반영된다. 그러나 성과 평가에서는 대부분의 실적이 계량화돼 측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역량 평가란 한마디로 경영자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조직에 기여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역량이란 크게 지식(knowledge) 기술(skill) 행동(behavior) 등의 세가지로 나눠진다. 경영자가 어떤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조직원들을 이끌고 있는지, 어떤 행동으로 조직의 통합과 팀워크에 기여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다. 역량 평가에서는 특히 비즈니스 마인드와 리더십 통찰력 도덕성 등이 중요한 평가 기준들이 된다.

연봉만큼 실적내는지 끊임없이 평가
성과 평가가 주로 결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역량 평가는 프로세스를 중시하며 성과 평가는 단기간에도 이뤄질 수 있는 반면 역량 평가는 좀더 장기간에 걸쳐 이뤄져야 한다.
기업은 목적과 비전, 그리고 경영자에게 과연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를 명확히 검토한 뒤 두가지 평가 지표를 적절히 혼합해 평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평가 시스템에서 어떤 항목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경영자의 경영 방식은 크게 달라진다. 만약 수익 창출에 가장 큰 가중치를 두고 있다면 경영자는 자연히 수익을 많이 올리는데 주력하게 될 것이다. 박사장은 『기업의 경영 전략과 그 기업이 속해 있는 산업, 경영자의 특징, 기업 문화 등에 따라 평가 방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면서 『중요한 것은 너무 결과에만 치중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너무 결과 중심으로 경영자를 평가하다보면 경영자가 단기 목표 달성에 급급하게 되고 기업의 장기적인 역량 축적이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신제품 개발 등에는 소홀하게 되기 때문이다.
경영자 평가 제도는 기업 전체의 발전에도 좋지만 경영자 자신을 위해서도 유리한 제도다. 박사장은 『경영자 평가 기준을 결정하기 전에 이사회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경영자는 또 무엇으로 평가받기를 원하는지 오랜 시간 인터뷰를 하게 된다』며 『이 과정을 통해 기업은 경영자에게 어떤 역량을 기대하고 있으며 그 경영자가 어떤 능력을 더 개발하기를 원하는지 경영자가 알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즉, 경영자 역시 평가 시스템을 통해 자신이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경영자 평가 제도의 목적은 단지 경영자의 실적을 평가, 경영자의 연봉 수준을 결정하기 위해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평가를 통해 경영자에게 기업의 비전을 알리고 궁극적으로 기업의 이해와 경영자의 이해를 일치시켜 조직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격려하는데 주요한 목표가 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기준으로 또 어떤 가중치로 평가 지표를 만들었을 때 조직이 원하는 방향으로 경영자를 가장 잘 유도할 수 있는지 세심하게 고려해야 한다.
한국능률협회 매니지먼트센터의 이주연 본부장은 『경영자의 성과 평가와 성과를 관리하는 과정이 하나의 학습 과정으로 인식되도록 해야 한다』며 『평가받고 있다는 사실보다 평가 과정을 통해 경영자와 조직의 역량을 변화, 발전시켜 나간다는 사실에 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성공하는 리더들의 10가지 특징 회사이야기

성공하는 리더들의 10가지 특징

남다른 성공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지향을 확실히 알고 장점은 활용하며 단점을 극복할 줄 안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고취시키면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한다. 그들은 현명한 선택을 한다. 즉, 올바른 일을 올바르게 처리한다. 그러면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공통된 특징들이 있을까? 평범한 사람들도 인생을 좀 더 성공적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만한 교훈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훌륭한 리더들은 다양한 성격과 스타일을 보여주지만 다음과 같은 10가지 공통된 특성을 갖고 있다.

1. 열정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 그들의 인생과 일에 대한 열정 만큼 눈에 띄는 것은 없다. 다시 말해 그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좋아하게 되면서 일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보게 되고 일에 효율이 생기며, 더 행복한 사람이 된다. 긍정적인 태도는 전반적인 분위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2. 지적 능력과 명료한 사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지적 능력은 매우 높다. 그들 중 일부는 그야말로 마력(Horsepower)적인 지능을 가진 이도 있다. 그러나 지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복잡한 것들을 단순하게 보이게 하는 능력이다. 지능은 반드시 타고 나는 것은 아니다. 학습과 응용을 통해 실용 지능과 감성 지능을 개발하라. 훌륭한 책을 읽고 현실에 그 내용들을 응용하며 저자의 개인적이고 프로페셔널한 개발법에 대한 충고를 활용하라.

3. 커뮤니케이션 기술
최고의 리더들은 근본 원칙들, 전략, 대안, 행동 과정들을 효과적으로 설명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의기 투합하여 목표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일대일 상호 작용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발전시켜라.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지는 말아라. 정직하고 열린 자세로 문제를 다루는 것은 사람들을 존중하는 것이며 문제를 피하는 것뿐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용이하게 한다.

4. 넘치는 에너지
리더들은 평균적으로 한 주에 65시간 이상 일한다. 일과 개인 생활 사이의 경계는 흐려진다. 전략을 개발하고 합의점을 이끌어 내며, 결정을 내리고 협상을 하며, 시장 분석가, 투자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로비를 한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일하고 조직에서 봉사하며 고객과 직원들을 만나기 위해 그리고 광범위한 여행과 출장을 다니기 위해서는 엄청난 열정이 필요하다.

5. 자만심의 견제
최고의 리더들은 주변의 모든 칭찬과 칭송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성공에 대해 겸손하다. 즉 열심히 일했을 뿐이며 타이밍이 좋았고 약간의 운도 따랐으며 가족들과 동료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의 공로를 인정하는 데 주저하지 말라. '공식적'인 리더십의 자리에 있지 않다 하더라도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존경을 받으며 팀워크를 이룰 수 있고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환경을 창출할 수 있다.

6. 내적 평화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성공한 사람들에게서는 어떤 견실함을 느낄 수 있다. 그들 곁에 있으면 기분이 좋다. 사람들이 그들에게 끌리고 그들을 따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그들 곁에 있고 싶은 욕망은 그들이 내적 평화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흥분을 덜 하고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중심을 잡고 있다. 산만한 사고는 에너지를 허비하게 하여 의욕을 약화시킨다. 당신의 마음이 차분히 안정되어 있을 때 당신은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그것을 성취할 수 있다.

7. 어린 시절의 경험 활용하기
우리는 부모를 선택하거나 어린 시절의 환경을 선택할 수 없다. 그러나 어린 시절의 경험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는 선택할 수 있다. 이것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또 한 가지 공통된 특징이다. 그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 가족, 경제형편 등을 잘 활용한다. 그들 대부분은 어린 시절의 경험으로 열심히 일하거나, 학습 장애를 극복하며 끔찍한 경제적 상황을 극복한다.

8. 가족간의 강한 유대감
미국에서는 약 두 쌍 중 한 쌍이 이혼하지만 우리가 조사한 리더들은 가족 관계가 안정적이었다. 대부분은 첫번째 배우자와 결혼 생활을 하고 자식과 손주들이 있다. 그들은 유대감이 깊은 가족 생활에서 오는 균형과 지적인 배우자로부터 얻는 객관적인 충고가 자신의 성공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얘기한다. 많은 리더들은 자신이 세운 어떤 목표든 성취할 수 있다고 굳게 믿어 주는 파트너의 강력한 힘에 대해 역설한다.

9. 긍정적 태도
성공하는 사람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긍정적인 태도이다. 그들은 위험을 기회로 보며 어려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다. 자신의 실수로부터 배우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한다. 실수가 학습 경험으로 바뀌는 것은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함으로써 얻는 당연한 결과이다. 이런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놀랄만한 가능성을 보인다. 그런 태도는 기회를 이용하기 위해 개발한 전략들의 기초가 된다. 그들은 태도에 대해 매일 가르친다. 실수를 활용할 수 있다는 관점 및 실천 의지는 다른 사람들에게 가능성을 느끼게 해준다. 그것은 또한 사람들에게 위험을 감수하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고무시킨다.

10.올바른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는데 초점을 둔다
위대한 리더들은 '올바른 일을 올바로 처리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그들은 결과 자체에 집중하기 보다는 훌륭한 결과를 창출해 줄 것들에 대해 더 집중한다. 전통적으로 재무, 마켓 셰어, 혹은 주가 등의 성과 측정은 리더의 단기적 주요 초점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항상 올바른 일들에 초점을 맞추어 결과를 성취한다.

< 자료참조 : KTB n-Daily >


여성 신입사원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 10 회사이야기

여성 신입사원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 10

취업을 해서 잘 적응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무의식적으로 실수 할 수 있는 점을 골라 요약을 했으니 이 정보가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실수 1.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건다.
커피 심부름, 복사, 팩스 보내기, 신문 정리, 은행 심부름, 우체국 다녀오기 등 신입사원이 하게 되는 자질구레한 일은 끝이 없다. 문득 "대체 나를 어떻게 보고 이런 일을 시키는 거야?"하고 짜증이 날 만도 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좋지 않다.
사사건건 뽀로통한 얼굴로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그 다음 단계의 일을 주지 않게 되므로 최고가 되고 싶다면 작은일, 기초부터 겸허하게 배워야 한다. 물론 당장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업무 외의 지나친 심부름을 시킬 경우에는 정중하게 웃는 얼굴로 거절해야 한다. 단, 거절 할때는 단순히 하기 싫다고 짜증을 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일을 하고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이해시켜야 한다.


실수 2. 주임도 '언니', 대리도 '언니'
사무실에서도 흔히 들을 수 있는 호칭이 바로 '언니'다. 남자 직원들은 자기보다 나이 많은 직원에게 '형', '누나'라고 부를는 법이 없는 반면, 여자들은 주임이나 대리에게도 '언니'라고 부르는 일이 많이 있다. 같은 여자끼리 친근함을 유지하는 것도 좋겠지만, 직장에서의 호칭은 서로의 관계 형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적당한 호칭이 없다면 '선배'라고 불러주는 것이 좋고, 직함이 있다면 직함대로 불러 주도록 한다.
직함이란 단순한 호칭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걸맞는 자격과 자질을 갖추고 있다는 것까지도 의미하므로, 조직생활에서 직함은 존중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친하고 존경할수록, 여자 상사들에게도 깍듯하게 직함을 불러주도록 한다.


실수 3. 여고생 시절을 벗어나지 못한다.
신입사원은 직장의 활력소다. 나이 많은 사람들보다야 젊은 사람이 발랄하고 참신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 수 있기 마련이고, 일은 즐겁게 할수록 좋다. 그러나 발랄함이 지나쳐서는 안된다.
직장은 일하러 나온 곳이지, 사교나 친목을 위한 곳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학교에서 삼삼오오 모여 앉아 선생님이나 친구 흉을 보듯이 회사에서도 걸핏하면 모여 앉아 상사의 흉을 보고나, 일은 일로써 해결하려 하지 않고, 눈물이나 변명, 애교로 풀어 가려해서는 곤란하다.
상사난 선배들이 신입초기에는 어리다고 이해해 줄지 모르지만, 자신의 경력을 위해서는 반드시 여고생 문화에서 벗어나야 한다. 능력으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데도 감정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해 사회 생활에 실패하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도록 하자.


실수 4. 신입사원 돈이 어디 있어?
돈을 쓸 땐 쓰는것, 이것도 정치적 기술이다. 나의 허영을 만족시키기 위한 과시가 아니라 다른 직원들을 배려할 줄 알고 챙길 줄 아는 사람으로 자리잡기 위한 하나의 투자로 생각해야 한다. 신입사원이라면 상사나 선배가 먼저 챙겨주기 마련이다. 점심을 먹으러 가거나 회식이 있을 때 계산하는 사람은 대개 상사거나 선배다.
그렇지만 늘 얻어먹는 것을 당연히 해서는 안된다. 평소에는 남자 직원과 똑같이 대우해 달라고 주장하거나, 잔심부름으로 많이 시키는 상사에게 불만을 토로하면서도 막상 식사하러 가서는 남자 동료나 상사가 계산하는 것을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니는 않은지 생각해 보자. 돈은 인간관계를 주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수 5. 이런다고 돈 더 받는 것도 아닌데...
일을 좋아하고 스스로 찾아서 하는 사람에게는 늘 새로운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새로운 일은 발전의 기회다. 신입 사원이기 때문에, 잘 모르니까 하면서 가만히 앉아서 주어진 일만 하는 사람에게는 더 이상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주어진 일을 깔끔아게 처리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늘 시킨둥하게 일에 적극성을 보이지 않는다면, 상사도 그런 사람에게 일을 맡기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실수 6. 일단 맡은 일은 끝까지 나 혼자 처리한다.
상사가 나에게 맡긴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혼자서 완벽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금물, 힘에 겨운 일을 붙잡고 끙끙거리는 것보다 솔직하게 상사에게 조언을 구해라. 또, 설사 완벽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일이라 해도 일을 하는 사이사이 상사의 확인과 지시를 얻는 것이 필요하다. 상사의 자리는 그냥 얻는 것이 아니다.
아무래도 신입 사원보다는 상사의 경륜과 능력으로부터 조언을 구할 것이 많다.
상사는 나의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관이 아니라 나의 보족한 점을 메워 더 좋은 성과를 이루어야 하는 동반자라는 점을 잊지 말자. 회사에서 요구하는 것은 나의 능력을 과시 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하여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다.


실수 7. 하늘이 두 쪽 나도 내 말이 옳다.
직장생활에서 오래 살아남으려면 물러설 때 물러서는 법도 알아야 한다.
평소에 사소한 일까지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는 태도라면, 정작 자신의 주장을 확실하게 관철시켜야 할 때 공격당할 수 있다. 작은 일들을 양보해 두고, 자신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을 얻도록 한다.


실수 8. 나 외의 모든 사람은 경쟁상대
처음 일을 배울 때에는 누구에게나 '싸부' 즉, 스승이 필요하다.
당장 부딪치는 실무는 물론, 업무의 흐름과 사무실 분위기, 회사 내에서의 예절 등을 배우기 위해 선배의 조언은 필수적이다.
내가 믿고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내 고민을 듣고 입에 발린 위로만이 아니라 따끔한 지적과 충고를 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동기뿐 아니라 선배나 상사와도 이런 관계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당장 신입사원 때에는 누구에게나 일을 배울 수 있지만, 점차 지위가 올라가도 이러한 '싸부'가 필요하므로 내가 편하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자.


실수 9. 사무실에서도 나의 개성을 죽일 수 없다.
일단 직장에 다니게 되면 일의 내용과 직책, 회사 분위기에 어울리는 복장을 하는 것이 좋다. 나의 개성은 옷차림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지나치게 짧은 치마를 속이 훤히 비치는 블라우스 등은 남자 직원들로 하여금 나를 같은 일을 하는 동료로 느끼게 하기 보다는 그저 여자로만 대하게 만든다.
일반적으로 사무실에서는 그레이, 부라운, 감색, 검은색 계의 정장이 어울리지만, 꼭 딱딱한 정장 스타일과 고수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밤샘 작업이나 야근이 많아 다른 사람들이 모두 간편한 차림을 선호한다면 정장을 차려 입을 필요가 없다.
반대로 격식 있는 옷차림을 강조하는 회사라면 청바지와 티셔츠 등 지나치게 튀는 옷차림은 곤란하다. 주말 야유회나 스키장, 등반회가 있다면 당연히 그에 맞는 캐주얼한 차림을 해야 한다.


실수 10.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고 싶다.
누구도 신입사원에게 완벽한 프로이길 기대하지 않는다.
상사나 선배의 꾸중은 앞으로 하나하나 익혀가며 잘 하라는 격려인 것이다. 처음부터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도록 모든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겠다는 것은 신입사원에게는 지나친 욕심이다.
이러한 강박관념으로 필요없는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오히려 직장 생활을 어렵게 만든다.
우선은 나의 능력과 판단을 믿어주는 소수의 지지자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서서히 공감대를 넓혀 가도록 한다.


개인의 역량 강화 전략 회사이야기

개인의 역량 강화 전략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면 6가지 항목으로 요액 할 수도 있으며,
다른사람은 또 다른 이야기를 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나는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싶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黎明올림

1. 자신의 장.단점과 스타일을 파악
   자신의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그곳에 승부를 걸어라.
   성격이나 흥미에 맞는 분야에 도전한다는 것은 동기와 흥미의 동반효과로 효율성 및 능력향상에 상승효과가
   있다.

2. 끊임없이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라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시간이 즐거워야한다.
   작심삼일을 끊임없이 계속하면 성공 습관을 가질 수 있다.

3. 자신을 둘러싼 환경, 속한 시장의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패러다임을 연구하라
   전문가라면 최소한 시장동향 및 시대 패러다임을 꾸준히 연구해야 한다.
   내가 속한 기업이나 업종이 지금 어떤 상태에 있고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끊임없이 관찰해야 적응이 빠를 수
   있다.
   과거의 경험이나 지식으로 섣불리 판단했다가 위험을 부를 수 있다.

4. OPEN MIND를 가져라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일에 필요한 지식이나 역량을 모두 갖출 수는 없다. 때문에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나
   조직을 인정하고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나 지식, 기술을 존중하여 그들과 지속적인 신뢰관계를 쌓아가는 게
   중요하다.

5. 주변의 인적 네트워킹 및 자산을 적극 활용하라
   인맥관리를 통한 타인과의 신뢰 구축정도가 능력으로 평가 받는 시대이다.
   특히 가족의 정서적인 지지를 받는 사람이 가족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6. 벤치마킹 대상을 정하라
   기업이 우수한 기업의 장점을 벤치마킹 하듯 개인도 자신의 단계별 목표에 따라 그에 맞는 벤치마킹 대상을
   단계별로 목표대상으로 삼는다.
   벤치마킹을 통해 불명확한 상황을 통제 할 수 있는 문제는 재정의하며 자신에 대한 다른 면을 발견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


근무중 유의사항 회사이야기

1. 맡은 바 업무를 빈틈없고 야무지게 처리한다.
2. 오래 기다린 손님에게 미안하다는 인사를 한다.
3. 상사의 지시나 손님의 요청(문의)내용을 재확인한다.
4. 손님과 사무실에서 언쟁을 하지 않는다.
5. 손님의 용모나 옷차림에 따라 응대자세를 달리하지 않는다.
6. 사적인 일로 전화를 오랫동안 쓰지 않는다.
7. 타 직원의 전화를 대신 받았을 때 잊지 않고 그 뜻을 정확히 전달한다.
8. 전화기를 소중히 다루고, 걸려온 전화는 잘받는다.
9. 근무 중에 잡담을 하거나 쓸데없이 웃지 않는다.
10.사무실에서 껌을 씹거나 사탕을 먹지 않는다.
11.근무시간 중 신문, 잡지 등을 읽지 않는다.
12.점심시간을 잘 지킨다.
13.아무런 예고도 없이 자리를 비우지 않는다.
14.사무용품이나 비품을 소중히 취급한다.
15.주위환경의 정리정돈에 무관심하지 않는다.
16.별명 등으로 동료 직원을 부르지 않는다.
17.슬리퍼 등을 끌며 사무실을 돌아다니지 않는다.
18.상사의 부름이나 질문에 항상 명랑하게 대답을 한다.
19.담당업무에 대한 규정을 숙지한다.
20.결단성 있게 업무를 처리한다.
21.개인적인 불만이나 감정을 직장에까지 연장시키지 않는다.
22.상사와의 협의 없이 임의대로 사무처리를 하지 않는다.
23.각종문서를 잘 정리 보관한다.
24.결근시 사무인계나 기타 연락을 철저히 한다.
25.일에 쫓겨 다니지 않는다.
26.부하직원에게 사사로운 일을 시키지 않는다.
27.상사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공손히 행동한다.
28.부하직원에게 너무 고자세로 대하지 않는다.
29.부하직원이 한 일에 대하여 적절히 칭찬을 해준다.
30.자기의 일을 남에게 의지하여 처리하지 않는다.
31.보고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32.자신의 과오를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지 않는다.
33.부하직원에게 주의시키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34.상사로부터 주의를 받으면 반항심부터 일으키지 않는다.
35.업무전반의 흐름에 관하여 항상 관심을 갖는다.
36.다른 직원의 일에도 협력적인 태도를 취한다.
37.상사의 좌석에 버젓이 앉지 않는다.
38.아무 일에나 참견하려 들지 않는다.
39.편안하고 쉬운 일만 하려고 하지 않는다.
40.일할 의욕이 없거나 무기력하지 않는다.
41.부하직원을 질식시키지 않는다.


거래처 방문시 처세술 회사이야기

회사 방문시 처세술에 대하여 이야기 할까 합니다.
거래처 방문할때 고민 하는것 중에 한가지 일것입니다.
이글을 읽어보시고 참고를 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 黎明올림
방문할 때
거래처를 방문할 때는 상대방의 입장과 상대방의 일정을 충분히 고려를 하여야 한다. 방문시간은 일반적으로 서로간의 식사 약속이 별도로 없는 경우에는 오후 3시에서 5시경이 이상적이다. 오전에는 어느 회사든 막론하고 업무준비와 근무에 집중을 하는 시간이다. 오후에는 점심식사후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므로 동 시간이 적당하다.
또한 방문시에는 출.퇴근 등 혼잡한 시간을 피한다. 상대방과 시간을 약속한 후 본의 아니게 차량의 혼잡등으로 인하여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방문장소에서의 예절
타사에 방문을 할 경우에는 출발전 미리 확인전화를 하고 방문을 하며, 동행이 있을 경우에는 사전에 미리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한다. 도착 후 비서나 안내데스크에서 신분과 방문 대상자, 용건을 명료하게 밝히며, 방문이 아니고 상대방을 초청하는 경우에는 로비나 안내데스크에 연락하여 방문자가 방문 후 당황하지 않도록 배려를 한다.


방문에 응할 때

1. 손님의 영접
손님이 방문을 했을 경우에는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 또는 악수를 하며, 약속이 되어 있지 않은 손님은 방문내용을 알아 본 후 적정치 않으면 정중히 거절을 한다. 그리고 거절을 할 경우에는 거절의 이유를 설명을 하고 명함을 받아 놓은 후 방문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한다.

2. 사무실의 안내 및 소개
손님을 사무실에 안내를 할 경우에는 공손한 태도로 손님의 보조에 맞춰 걸으며, 처음 방문을 하는 손님의 경우에는 상사, 동료 등에게 소개를 시킨다. 소개를 할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연령순 또는 직위순으로 한다.

방문시간
방문 후 30분 정도가 지나면 일단 상대방에게 시간을 더 낼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이야기 도중에 시간을 본다든지 기타 이야기에 관심이 없어 보이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며, 스케줄이 많아 방문자와 더욱 이야기를 하기가 곤란한 경우에는 비서나 다른 부하직원을 통하여 약속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려 주도록 사전에 조치를 하여 둔다.

주의사항
① 면담 중 불가피한 사정에 의하여 자리를 비우는 경우 사전에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한다.
② 중요한 자리라면 휴대폰 등을 사전에 끄거나 진동 등으로 해놓고 피치못할 사정으로 핸드폰을 받는 경우에는 핸드폰을 받기 전에 상대방에게 사전에 양해를 구한다.
③ 손님의 양복 윗도리나 기타 소지품을 사전에 챙겨 정리를 하여 드린다.
④ 업무의 내용과 관련없이 상대방에게 밝은 미소를 지으며, 악수 또는 작별인사를 취한다.
⑤ 끝까지 손님을 문까지 배웅을 한다.


출퇴근시 주위(유의)사항 회사이야기

출근시 유의사항
1. 출근하는 것이 고통스럽다고 느끼지 않는다.
2. "안녕하셨습니까?"하는 명랑한 아침인사를 언제나 실행한다.
3. 이따금 지각하지 않는다.
4. 출근과 더불어 오늘 할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
5. 업무개시 시간 전에 제반 집무에 필요한 서류 등을 준비한다.
6. 용모와 복장은 항상 단정히 한다.
7. 수염이 길거나 손이 불결하게 하지 않는다.
8. 너무 짙은 화장을 하고 출근하지 않는다.
9. 항상 뺏지, 명찰 등을 패용한다.
10.무단 결근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


퇴근시 유의사항
1. 잔무정리를 게을리 한 채 퇴근하지 않는다.
2. 인계사항을 철저히 재확인한다.
3. 퇴근할 때 정답게 작별인사를 한다.
4. 문단속이나 화기단속 등에 소홀하지 않는다.
5. 특별한 이유없이 매일 야근하지 않는다.
6. 번번이 조퇴를 하지 않는다.
7. 오후만 되면 퇴근생각으로 맡은 일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8. 전화약속을 여러 곳에 해둔 채 아무 말없이 퇴근하지 않는다.


국제 비즈니스 에티켓 회사이야기

국제 비즈니스 에티켓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국제 비즈니스만 해당 되는것은 아님니다.
일반적인 회사생활에서도 이러항 상황이 연출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ㅋㅋㅋㅋ
그럼 수고하세요
 - 黎明올림


언쟁은 피한다.

①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물리친다.

② 고객이 논쟁을 하려 들면 냉정을 유지하여 잘 들은 다음 부드럽게 질문하도록 한다.

③ 합리적인 의논이 논쟁으로 악화되지 않도록 노력한다.

④ 정치적, 개인적인 일 또는 가치관에 관여하지 않는다.


고객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예측한다.

① 질문을 잘하는 것은 고객 접대뿐 아니라 모든 사업상의 측면에서 볼 때도 귀중한 기술이다.

② 잘 듣는 것도 고객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것이다.

③ 사실을 추적하고 숨겨진 진의를 찾아낸다.

④ 고객의 모국이나 개인 의견을 비난하는 것은 삼가

⑤ 상대를 가르치려고 하는 것은 금물


자신의 체험을 이용한다.

① 일반론을 피한다. 자신의 체험을 예로 들거나 서로 다 같이 존경할 만한 제3자를 예로 든다.

② 고객의 질문에 적절히 답변하고 무르는 상황은 다시 물어 확인한다.

③ 개인적인 체험은 어떤 논쟁에서도 가장 훌륭한 증언이 된다.


합리적이어야 한다.

① 상담때 제2외국어를 사용하게 될 경우 의도보다 강하고 거칠게 표현될 수 있다.

② 타문화권의 사람은 미사여구에 더욱 감동한다. 공손함에는 지나침이 없기 때문이다. 이의를 표현할 때도 되도록 상냥하게 표현한다.

③ 대화에는 6가지 질문을 응용하는 것이 좋다.(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가. who : 여행중 누구와 동행합니까?
나. what : 모국의 날씨는 이곳에 비해 어떻습니까?
다. when : 언제 떠나십니까?
라. where : 한국의 다른 곳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까?
마. how : 얼마 동안이나 집을 떠나 계셨습니까? 비행기 여행은 어떻습니까?
바. why : 이곳에 오신 것은 사업 때문입니까, 아니면 관광 때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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